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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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액] [re] 미녹시딜 궁금증에 대한 질문.. 미녹시딜 제품비교.

  • 23년 전

  • 1,472
0

>미녹시딜을 사용해볼려고 하는데.
>미국에서 나온것을 구입해야할지..
>마이녹실이라고 현대약품에서 나온것이 있던데..
>어느것이 나은것인지..아님 마이녹실도 똑같은 작용을 하는것인지..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로게인 '미녹시딜', 현대 '마이녹실', 한미약품의 '목시딜' 세가지를 써 봤슴돠.

로게인 '미녹시딜 5%+Retin-A' - 레티놀 때문인지, 약간 자극성이 있습니다. 물건너 수입하느라
약간 비싸구여. 바르는데 좀 불편. 두피가 완전히 청결하게 마른 상태에서 바르지 않으면
새하얀 가루가 약바른 자국을 드러내면서 민망하게 만듭니다. 아침에 샴푸하고, 완전히 마르지
않은 상태에서 급하게 썼다가 출근해서 민망한 경우가 종종 있었습니다. 끈적거림 전혀 없음.
오히려 마르면, 하얀 가루가 건조하게 잡힐 우려가 있음.
효과: 잔털은 확실히 만들어 줌. 눈에 띄게 잔털이 늘어 남. 3개월 이상 장기적이고 규칙적으로
사용해 본 적은 없지만, 2주만 지나도 잔털이 손에 잡힐 정도임.

현대제약 "마이녹실 5%" - 이게 미녹시딜 맞어? 라고 반문하게 되는 제품. 끈적거리고 냄새도 영...
제대로 된 제품이라고 믿어지지 않음. 1개월 썼다가 포기함.

한미약품 '목시딜 5%' - 맘에 듬. 성질은 로게인 미녹시딜과 매우 유사함. 끈적거림이 거의 없음.
스프레이형 분무기가 맘에 들고, 까만색 포장도 맘에 듬 (휴대하기 편함-여행이 잦은 관계로...)
흘러내릴 정도로 듬뿍 분사해서 사용함.
효과: 로게인 미녹시딜에 결코 뒤지지 않음. 잔 털을 숭숭 솟아나게는 함. 2~3주면 잔털이
돋아나는 것을 관찰할 수는 있음. 3개월정도 사용한 결과 잔 털이 짧은 머리카락처럼 보이는
단계까지는 진입했으나, 거기서 더이상 굵고 확실한 머리카락으로 자리잡을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 단계로 진입할 수 있을 것 같지는 않음.

전문가들이 미녹시딜과 피나스트라이드를 섞어서 쓰라고 하니까, 노모*가 추천하는 최고의
조합은 국산 목시딜 5% 비교적 흠뻑 뿌려 주는 것과, 인도산 피나스트라이드 5mg을 1/4 조각
내서 1일 1회 복용 하는 것. 3개월 후에는 이 조합이 어떤 결과를 내는지 알 수 있을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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