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방갑습니다........
인천 사신다고여................?
저도 인천 사는데 서로 많은 정보 교환 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탈모 3년차.......치료 6개월에 들어서는 탈모 환자(?)입니다^^.......
서로 많은 정보 교환하면서......지내고 싶은데..........^^.........
제 이멜 남깁니다......사실 요즘 많이 힘들어서리......후후...........^^
그럼 득모하시고여.............
bborukgu@hanmail.net
>지난 두달동안 프로페시아를 복용한 26살 환자여요
>아직까지 효과에 대해선... 좀더 두고 봐야겠죠
>거의 다 먹은지라 오늘 약 보충하러 돌아다녔는데요 구하기 힘들더군요
>저역시 자금사정으로 이 싸이트에서 본 방법으로 프페대신 프카를 사긴 샀습니다
>가정의료원 찾을려구 1시간 겨우 돌아다니다. 후질근한 옆옆옆동네 병원으로 들어갔습죠
>의사할아버지부터... 연세가 거의 70쯤... 병원은 낡고... 집시풍 의상의 아줌마 간호원 한명
>다른 병으로 그런곳을 찾았다면 바로 나왔을테지만 구하는 약이 이름값하는 약인지라 오히려
>그런분위기가 더 좋더군요. 할아버지가 몇가지 물어보셨는데 큰소리로 말하라고.. 잘 안들린다고
>하시더군요.그리고 요즘 제 표정이 좋지않거둔요 ... 그걸 아셨는지 자신의 머리(거의 말끔)를 가르키시면서 이거 고치기 힘들더라고 포근하게 웃어보이시더군요. 더욱 황당한건 좀 지나 어떤 남자 한명이 들어 오더니 전기세 내라고 하던데 돈 없다니깐 알았다고 담에 돈 생기면 내라 하면서 나가더군요
>그리고 나올때 집시풍 간호사 아줌마가 검정깨 좋다면서 먹으라구... 전 이미 먹고있다했죠
>근데 약국에서 왜 그리 프카구하기 힘든건지... 너덧군데 돌아다녔다는 모두 품절이라더군요
>두군데 정도는 이쁜 아가씨가 주인이라 들어가기 좀... 결국 한참 돌아다니다 겨우 구입했는데
>좀 비싸게 샀습니다 6.... 너무 다리가 아파서 구찮더라구요
>어쨋든 약을 새로 구입하니 마음도 한결 가벼워지는군요 미녹 처음 살때두 , 녹차린스 처음 할때두,
>검은깨, 콩, 다시마 처음 먹을때두, 프페 처음 먹을때두.... 걱정이 사라졌었는데....
>왠지 오늘 있었던일 누군가에게 얘기하고 싶었습니다.
>이런거 아직 친구한테두 말못하고 있거든요...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