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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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현재 피나스테리드 1mg 계열인 피나테드라는 약품 4년간 복용중에 있습니다.

  • 3년 전

  • 1,412
3
약을 처방받게된 계기는 친구의 추천으로 강동경희대병원에 탈모명의로 알려졌다는 심우영교수님에게 진료를 받고 처방을 받게 되었는데 우연한 계기로 그곳에 교수님이 이상한 샴푸만 팔고 효과가 그리 좋지 않다는 평가를 접하게 됨과 동시에 현재는 강동경희대병원에 안계시는것 같더라고요..
아무튼 4년간 먹은 결과로서는 나름 만족하고 있습니다. 제가 골든타임때 약을 복용해서 그런건지 약의 효능때문에 그런건지는 모르겠으나 모근의 힘이 생긴 느낌이 들었고, 실제로 샴푸시에 약을 먹기전인 4년전에는 머리카락이 굉장히 얇게 만져졌는데 지금은 모발의 두께감이 느껴질정도로 조금 두꺼워진 느낌이 드네요.
그리고 전에는 아무것도 모르는상황에서 단순히 저기 심우영교수님만을 믿고 그냥 시키는대로 약먹고 했던건데 여기 분들을 보니 탈모치료에 대한 부분들도 엄청난 공부를 해야 한다는것을 느꼈습니다. 저도 이계기로 이카페에 자주 방문하여 열심히 배워서 더더욱 탈모를 탈출 해야겠네요.
아 그리고 당시에 모발이식도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건 일단 할필요는 없다고해서 하지 않았었는데 우선 약을 다시 처방받아 빠르게 복용하면서 이식에대한 부분도 이곳 대다모 카페에서 알아보고 상담을 해봐야겠다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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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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