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프카)와 케토코나졸과는 별문제가 없습니다.
하지만 두타와는 좀 문제가 있다고 하던데 자세한 것은 알려지지 않더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두타를 쓰는 동안은 니조랄을 비롯한 케토코나졸을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을 듯 하더군요.
>저, 질문 좀 드리겠습니다.
>
>2번에 니조랄의 케토코나졸 성분과의 문제가 있다고 하셨는데요..
>케토코나졸은 진균류(무좀균)의 치료성분인데요.. 비듬의 원인중 진균에 의한것이 있으니까요.
>
>발생하셨다는 문제가 뭔지 알고 싶어서요.. 저는 무좀이 있어서 프카복용하면서 케토코나졸 성분의
>무좀약을 사용하고 있거든요..
>
>답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시는 것 같아..
>>잘은 모르지만 아는대로 약간 적어보겠습니다.
>>
>>1. 용법과 용량은 전립선 비대증의 치료와 동일하게 적용한다.
>>이때까지 발표된 탈모로써의 두타의 임상실험 사진은 전립선비대증과 동일한 0.5mg에서 이루어진 결과였습니다.
>>그러므로 굳이 고민마시고 0.5mg을 복용하시면 될 것입니다.
>>그리고 1일 1회 드시는지는 제가 메뉴얼이 없어서.ㅡ..ㅡ..아는 정보가 아니라..
>>두타 0.5mg만 해도 사실 탈모치료효과는 피나스테라이드는 저리가라일 것입니다.
>>피나스테라이드 1mg은 65%의 DHT, 5mg도 기껏해야 80%정도 막아내지만..
>>두타는 0.5mg 만으로도 무려 90%하의 DHT를 블러킹해냅니다.
>>
>>2. 니조랄은 사용하지 않는다.
>>두타가 나오기 까지 고생을 겪은 이유중 하나가 니조랄의 주요성분인 케토코나졸(?)과의 동시 사용에서 문제점이 발견되서 입니다.
>>그러므로 두타를 복용하시는 동안엔 니조랄을 사용하시지 않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
>>두타를 드시는 분들 다들 필승하십시오.
>>
www.regrow.co.kr 에서 두타를 4개월 복용중인 외국인의 데이터가 올라와 있습니다만은..
>>그다지 큰 재미를 못 본것처럼 보이더군요. 뭐 이건 개인차입니다만은..
>>그럼 필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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