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2등 회원등급 가루밀
  • 3등 회원등급 하얼빈찐빵닌자
  • 4등 회원등급 K5041734820
  • 5등 회원등급 Gold모발
  • 6등 회원등급 K5078730032
  • 7등 회원등급 K5078784425
  • 8등 회원등급 K4850826266
  • 9등 회원등급 K5075640024
  • 10등 회원등급 K5082638973

[피나스테리드] [re] 간은 나빠진다는데 과감히 한표를 던집니다.

  • 23년 전

  • 1,457
0
어느덧 프카복용한지 4년째이군여...............
뭐 이제 아무 느낌없이 습관적으로 복용합니다.
단골 비뇨기과 가면 의사가 아무 말없이 프카 처방전 끊어주는
것이 일상이 될정도로 시간이 많이 흘렀군여...ㅎㅎㅎ
저는 다른것은 몰라도 장기복용하면 분명히 간에는 영향을 끼친다는데
한표를 던집니다.
성욕에 대한 부작용은 솔직히 없습니다.
정력은 여전히 쌩쌩합니다.
여성과 성관계도 전혀 문제 없구여.....

하지만 주량은 소주 3병에서.........
소주1병으로 줄었네여.....
담배끊은지도 2년쯤 됐구.....
체력은 오히려 훨씬더 좋아졌는데....
주량만큼은 줄어드는군여....
이제 제나이 31살.........
아직 나이때문에 주량이 줄 나이는 아니지여....

그리고 대학다닐때보다 술먹는 횟수도 1/4 로 줄였구.
거기에다가 담배도 끊었구....
오히려 체력은 4-5년 전보다
더 좋아진 느낌마저 듭니다.
근데 역시 주량은 팍 줄었습니다.
저는 이 원인을 프카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즉 간이 피곤한 거겠지여...

그래서 저는 한 2년 전부터는 술도 팍 줄였습니다.
담배는 2년동안 한번도 안 피었구...
술은 한달에 한번정도 만 마십니다.
완전히 프카 복용하면서 사람되가는 느낌마저 드는군여...

어차피 인생은 선택이 아니겠습니까?
저는 머리를 위해서 프카를 선택을 했구....
만약에 그 어떤 부작용이 있어도 감수할 용의가 있습니다.
앞으로 주량이 더 줄면 아예 술을 끊어버리면 되지여....

그리고 프카 장기복용이 임신과 태아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는
솔직히 말하기가 좀 어렵군여....
전 결혼해서 애 안 낳을 꺼 거던여........
뭐 의학정보로는 상관이 없다고 하더군여..........

저는 프카복용을 선택하고.............
술과 담배를 포기했으며............
독신을 선택했습니다.(뭐 그렇다고 여자 친구를 안 사귀겠다는 말은 아닙니다.결혼해서
애만 안 낳겠다는 것이지여...)

제 인생 철학은 하나를 얻으면 반드시 그만한 댓가를 치른다는 것이 저의 철학입니다.
저는 제 머리를 선택을 했고....프카를 선택했습니다.
만약에 이론 인해 그 어떤 것을 잃는다 해도.........
나는 이길을 계속 갈 것입니다.

만약 머리보다 다른 것이 더 소중하다고 여기면...........
그 길을 택하십시오.
인생은 어차피 개인의 선택이구.........
개인의 책임하에 살아가는 것이지요.
참고로 제 머리는 지금 딱 6년 전 상태입니다.
즉 프카 복용으로 머리 상태를 2년전으로 돌려 놓은 단게에서
4년동안 유지 상태......................
그러니까 딱 6년전 상태라고 말할만 하지여............

요즘은 먹고 살기 바빠서 ...
머리문제는 별 신경을 못 씁니다.사실...........
뭐 더빠지지도 않는데..............굳이 신경 쓸 필요도 없구여...........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사실 저도 모르겠습니다.

사실 앞머리라인은 점점 더 밀려가는 느낌도 드니까여.
특히 M자 라인...............

ps-정말 오랫만에 이 사이트에 글 남기는 것 같은데.......
이 프로페시아 게시판에도 제가 2000년도에 남긴 글이 좀 있군여...ㅋㅋㅋ
옛날 생각납니다......^^****











>프카복용 2달반차입니다.....
>아직까지 뭐 특별히 머리에대해선 잘모르겟어요...
>별루....
>
>
>무엇보다 걱정된는것이 2-3년후면 결혼하는데 임신문제입니다.
>프카를잠시나마 끊어야 된다던데..여러가지로 걱정입니다.
>
>간도 않좋아진다던데...것도 참 문제입니다.술도 자주먹는편인데
>요즘에는 좀 줄엿지만..아버지가 간염보균자여서 더 걱정입니다
>저희아버지는 술을 전혀 안드시거든요..그리고전 병원가보니깐 보균자는아닌데
>아버지가 보균자여서 걱정이구요..
>간경화나..간암같은게 올까바 걱정...
>여자..임신..태아문제 걱정..
>머리는 별로 호전이없어서...계속먹어야 하나..걱정
>
>누구 속시원하게..답변좀..부탁드릴께요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