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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Re: 축하드립니다. .

  • 25년 전

  • 585
0
안녕하세요. 김찬성입니다.
님의 복용기 잘읽었구요. 하여튼 머리가 난다니 축하드립니다.
계속하여 6개월 복용기 기다리겠습니다.



반대라스 wrote:
> 안녕하십니까?. 반대라슴니다.
>
> 저번에 프카+미녹 1개월 복용기를 올리고서 오랜만에 다시 들리네요.
>
> 저번 복용기 이후로 스스로도 복용기를 게시함에 있어 상당히 신중을
>
> 기울일려고 노력중임다.
> (저번엔 1달 복용은 시약시간이 너무 짧다는 의견이 많으셔서요.)
>
> 현재 거의 3달에 가까운시기를 복용하고 있습니다.
>
> 저녁 8시경에 공복에 프카 1/4을 복용하며 아침저녁으로 샤워후에
>
> 미녹 5%를 헤어라인 쪽과 정수리 부근에 바르고 있습니다.
>
> 마침 추석전에 가발손질을 하기 위해 가모점에 들렀습니다.
>
> 그때 다들 놀라시더군요. (3달만에 손질을 받으러 갔습니다. ㅡ.ㅡ)
>
> 다들 "머리가 많이 났다." 내지는 "숱이 늘었다."라는 말씀들을 하시더군요.
>
> 일단 객관적인 평가는 되었다고 확신합니다.
>
> 개인적으로는 M자 부분에 나던 솜털들이 이제 1cm가 넘게 자라기
>
> 시작하였습니다. 다만 여러분들이 말씀하시던것 처럼
>
> 여기서 성장이 멈추고 다시 빠질지는 좀더 두고보아야 할것 같습니다.
>
> 그리고 전체적으로 모발의 굵기가 눈에 띄게 굵어 졌습니다.
>
> 제 생각에는 아마도 발모된 효과보다는 모발이 굵어져서 좀더 풍성하게
>
> 보이는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
> 사실 M자와 헤어라인 부근. 즉 눈에 잘 띄는 부분이 아니면 발모확인은
>
> 어렵더군요.
>
> 앞머리를 쓸어올릴때 예전에는 쓸어올리고 모발이 모이는 부분에도
>
> 머리속이 훤하게 보였는데 지금은 제법 가려지는듯 합니다.
>
> 현재는 머리가 길어진다면 제법 길러볼 마음이 생길것도 같다는겁니다.
>
> 개인적으로는 이 상태로 계속 복용을 하며 두발을 기를것입니다.
>
> 그리고 만약 약으로 치료가 안되는 부분이 있다면
>
> 과감하게 모발이식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 (최후의 선택이 되길...)
>
> 결론은 현재까지 아주 만족스럽다는 것이 저의 결론입니다.
>
> 물론 하루하루 거울을 보며 지내온 저로써는 판가름 하기 힘든
>
> 부분이었습니다만. 헤어라인 부근의 잔털이 길어짐과
>
> 전체적인 머리숱의 풍성해짐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었습니다.
>
> 모두들 힘내시길!.
>
> 다음엔 6개월 복용기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 아무쪼록 기분좋은 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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