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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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액] 미녹시딜 사용을 주저하시는 분들께........................

  • 23년 전

  • 984
0
저는 3년전에 미녹을 알았어요. 사용을 주저했지요.

왜냐구요? 탈모, 쉐딩이라는 부작용 글들때문이였죠...

지금 사용한지 3개월... 하루한번 자기전에 발랐죠.

효과요? 저는 m자때문에 썼는데 지금은 ㅡ 자가 되었습니다.

물론 검은색 얇은 털들이 났습니다. 그래두 쓸만합니다.

적어두 ㅡ자 이마라인을 보면 기뻐요...

전 나이가 30이고 탈모는 23살때부터 진행

미녹 겨우 몇달 써보고 탈모제라고 단정지어 말하는 글보다는

현존하는 유일한 바르는 발모제는 미녹시딜 뿐이라는 생각을

가지시고 열심히 바르시기 바랍니다. 미녹을 바르면 반드시 머리가

납니다. 반드시 반드시 반드시 꼭 강조하고 싶습니다.

저처럼 늦게 발라서 후회하는 사람이 적어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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