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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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액] @@쉐딩이라는 말은 없습니다.@@

  • 23년 전

  • 930
0
의사분이 그러더군요.
도데체 어디서 그런말이 시작되었는지.

제 생각에는 아마 이 사이트에서 누군가 지어낸 이야기 같습니다.

제약회사의 합리화를 위한 이상한 단어를 만들어내는 것같아요.

아뭍튼 쉐딩이란 단어는 없는것이 확실하고 또 미녹바르다 머리 빠지는

것은 다시 머리가 나기위한거라는 어처구니 없는 말은 없었다고

분명히 의사분의 말이 있었으니 자신이 전문의가 아닌이상 쉐딩이라는

말은 쓰지 않기로 합시다.

저도 미녹 바른지 1년가까이 되어가는데 처음 한두달간은 솜털이 조금씩

보이기 시작했지만 그 이상으로 발전하진 않더군요.

솔직히 바르지 않았더라도 그만한 솜털은 났을거라는 생각이 이제야

납니다.

한번더 말하지만 쉐딩이라는것은 없고 미녹의 효과는 -100%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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