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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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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액] [초기탈모인에게 고함]프로페시아 3개월, 미녹 1개월반 사용

  • 23년 전

  • 1,391
0
앞머리 m자 탈모입니다. 설마설마 하다 초기에 잡지 못하고 이제서야 시작하게된것이
무엇보다 아쉽습니다. 약간이라도 이상한 기운이 보이면 피부과를 찾으세요.
귀찮고, 쪽팔린다 이생각, 몇년지나 돌아보면 아주아주 미치죠. 왜냐면 살릴수 있었던
그많은 머리털과 이마선을 저런 생각으로 잃고 이제는 돌이킬수조차 없는 쪽팔림과 스트레스를
감수해야 되니까요.

전 앞머리 M자형이라 피부과에서 약물은 권하지 않고 바로 모발 이식을 들먹이더군요.
하지만 인생 컨셉이 자연스러움에 있는 저로써는 이식수술이라는것이 꺼림직 했습니다.
그래서 아는 사람을통해 피부과를 추천받아 가보았더니, "음.. 많이 까지지는 않겠는데 앞으로
약물치료 받으면 없는머리 나는건 사람마다 차이가 있네" 라고 말씀하시더군요.
그래서 시작한것이 프로페시아 3개월, 미녹 1개월반째 사용중입니다.
사용기간이 짧다보니 크게 차이는 모르겠습니다. 볼때 마음가짐에 따라 더빠진것같기도하고
더 자라난것도 같죠. 일단 저의 느낌을 말씀드리자면
프페를 복용하고 부터 방바닥에 떨어진 머리칼이 과반수 이상 줄어들었습니다.
그리고 M자 부위에 몇가닥씩 머리털이 자라나고 있었습니다.
이정도의 효과에 약물치료의 긍정성을 느끼고, 미녹시딜 5% 용액을 시작하였죠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프페로 몇가닥씩 자란 M자 부위 머리털 주위에 잔털과 거의 자라나오는듯
한 머리털이 밀도가 조금있게 자라나고 있는것이 보입니다.
멀리서보면 검은기운이 M자 모서리를 채운다고 할까요?
미녹발라 더빠졌다는 분들이 많던데, 미녹이란것이 혈액순환개선 효과로 발모 효과를 내는것인데
그럼 두피마사지나 기타 민간요법에 두피혈액순환을 돕는 방법들이 모두 머리를 더 빠지게 하는것일까요? 적흥적인 자신의 감정에 싸여 약의 성분과 작용원리마저 모른체 함부로 이야기 해서는 안될것입니다.

혹시 자연치유에 대해 들어보셧는지요? 위약효과란것도 들어보셨죠?
이모든것이 사람 마음먹기에 따라 인체는 작동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예입니다.
물론 대머리라는 인자를 완전히 없앨수는 없더라도 이러한 긍정적이고 믿음있는 마음가짐이
치료에 효과를 더더욱 크게 한다는건 두말할 여지가 없을듯 합니다.
언제나 미녹을 바르실때든 프페를 드실때든 '이야... 많이 좋아지고 있어' 등 긍정적으로 치료하시길 바랍니다.

프페 4개월 미녹 2개월반에 또다시 경과 올리겠습니다. 득모 분명히 모두 하실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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