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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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re] 오늘부터 프로스카 복용

  • 23년 전

  • 1,011
0
탈모치료에 있어서 피나스테라이드(프페,프카)가 현재로서는 가장 좋은 효과가 있는걸로 나와있습니다.
치료시작하셨으니 좋은 효과 보시길 바랍니다.

프카는 4등분하든 5등분하든 6등분하든 별 상관없습니다.
임상실험결과 0.5mg에서 5mg의 효과가 비슷한걸로 나왔거든요.
심지어는 0.2mg도 사람에 따라서는 근접한 효과를 내고요..
그러니 자를때 너무 신경쓰지 않고 잘라도 됩니다.
가장 많이 사용하는건 4등분입니다.

전문가분들의 이야기로는 어떤분은 한알씩만 자르라고 하기도하고
또 어떤 전문가분들은 한꺼번에 다 잘라서 사용하더라도 상관없다고 합니다.
제가 가장 많이 참고하는 미국의 어느 탈모치료전문가분께서는
피나스테라이드는 미리 잘라놓아도 쉽게 공기에 산화되지는 않는다고 합니다.

이약을 사용하다보면 어떤때는 4,5일에 한번씩 자르는 것도 귀찮기도 합니다.
그러니 3알정도씩만 잘라놓고 사용하면 좋을 듯 싶네요...

동갑내기 탈모고민자의 무궁한 발전과 득모바랍니다....





>대다모에 들어와서 이글 저글 다 읽어보고 2주만에야 비로소 글을 올림니다.
>전 올해 나이는 40이구요.
>얼굴은 동안인데 머리때문에 엄청 스트레스 받고 사는 사람이예요.
>2년 가까이 모발력(제일제당)을 발라 봤는데 거의 효과는 없구요....
>그래도 지푸라기라도 잡고 심정이라서 그런지 아직도 희망은 가지고 열심히 바르고 있답니다.
>우연히 이곳에서 프로스카나 프로페시아 체험기를 보고 닥터로 있는 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이약의 부작용이나 기타 여러가지 사항을 물어 보았는데 의외로 효과가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없는 병(전립선 비대증)을 만들어 가며 진단서를 만들었어요.
>약값은 16,600원 (보험처리)이구 진료비는 친구니깐 공짜구요...^^
>어제 저녁에 4-5등분 한다고 혼났습니다.
>이상한 모양(6각형이라 해야 되나? 8각형이라 해야 되나?)땜에 짜르기가 엄청 힘들거든요.
>그래도 새로운 희망을 가지고 열심히 사용해 볼려구요.
>수시로 글 올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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