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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액] 날 대머리로 만드려는 대머리아군들... ㅡ.ㅡ;;;

  • 23년 전

  • 1,364
0
누가 미녹이 탈모제초제라루 했나?

난 미녹시딜을 M자에 발랐더니 바른쪽은 ㅡ 자가 되고 안바른데는 그대로 ^ 자

즉 지금은 ^ㅡ 이렇게 되었다.

미녹시딜 성능이 꽤 좋았다.

미녹의 단점으로 사람들은 귀찮다. 바르기 번거롭다. 머리가 더 빠진다. 피부트러블이 생긴다.
등등을 말한다.

여기서 머리가 더 빠진다는 글은 그냥 무시하자 특히 대머리 초기 증상이 생겼다면

그냥 방치하지 말고 열심히 바르자 더 빠진다는 말에 겁먹고 그냥 있다면 진짜

대머리 된다.

피부트러블 이건 진짜 좀 있다. 하지만 잘만 관리하면 예방도 가능하다

마지막으로 귀찮다?

여기선 한가지 묻고싶다. 조금 귀찮은게 좋은가 아니면 대머리가 되는게 좋은가?

진짜 절박하다면 '귀찮아서 사용안해' 라고 말하지 않을것이다. 그런놈 있다면

차라리 그냥 머리도 감지말고 귀찮으니까 아무것도 하지말고 대머리된다고

걱정도하지마라 그런놈은 대머리되어도 싸다.(좀 심했나요? ㅡ.ㅡ)

본론으로 돌아와서 나는 미녹시딜 4개월 그것두 꾸준히 바르긴했지만 매일 바른건

아닌데두 검은 머리털들이 제법 많이 났다.

난 솔직히 솜털만 났다는 사람은 개인적으로 심한 대머리 진행후 바른 사람들이라

생각된다.

미녹시딜 초기 대머리 진행되는 분들에게 예방약으로 추천한다.

부디 이곳이 비방글을 보구 초기 진압에 실패하여 민둥산에 미녹뿌려

솜털만 자란다고 한숨쉬지 않기 바란다.

늦기전에 예방하자 현재 의학에서 방법은 미녹과 프카뿐이다

만약 이 두가지로도 예방이 불가능하다면 지독한 대머리 운명이라고

밖에는 할수가 없다.

부다 건투를 빌며, 득모하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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