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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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액] [re] 왜 이렇게 미녹광고업자가 많은지...

  • 23년 전

  • 829
0
탈모뉴스게시판에서 찾기가 힘드네요...
몇년몇월몇일에 게시된 내용(미녹효과미비관련)입니까?

>탈모뉴스보기 계시판에서 제발 미녹에 대해 검색좀 해보시오.
>(매일경제 제외:이 회사 신용없음. 주가조작혐의로 항상걸리죠..)
>미녹 효과 극히 미미하고 약 10%의 사람만이 솜털이 나는것일뿐이라고
>나와있고
>그리고 신뢰할수 있을만한 정보를 가진 곳에서는 모두 미녹의 효과가
>거의 없으며 여기 계시판에서 쉐딩이라고 검색하면 2001년부터 쉐딩으로
>고생하는 사람들 이야기가 널렸는데 도무지 왜 이걸 감싸고 있는지
>정말 수상해지는군요.
>
>저는 미녹+프카로 치료했는데 미녹 너무 수상해서 관두고 프카만 한지 1개월즈음 됐습니다만
>지금은 머리가 나지는 않더라도 빠지는양이 거의 증상이 없었던때로 돌아갔습니다.
>이러니 미녹을 의심하지 않을수 없죠.
>그리고 제가 격은 부작용은 바른 부분만 아직도 기름기가 줄줄 흐르고있고 여드름은 거의 다
>낳았으며 마른부분머리털은 찾아보기 힘들정도로 많이 빠져서 넘 속상.
>
>이런 경우가 수없이 많은데 사람마다 틀리다는 이야기로 써보겠다는 사람은
>다시한번 생각해보길
>
>프카가 최고. 능력있으면 두타스...가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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