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2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3등 회원등급 K4817292865
  • 4등 회원등급 앙흥
  • 5등 회원등급 K42611233062505142351
  • 6등 회원등급 K5068773496
  • 7등 회원등급 초록공룡
  • 8등 회원등급 ssing
  • 9등 회원등급 두랩
  • 10등 회원등급 K5013152061

[피나스테리드] 프로페시아/핀카 2년복용기

  • 23년 전

  • 2,033
0
안녕하세요?
한동안 여기에 안들어오다가 어제 새로 만난 어떤 사람한테
머리숱이 많다는 얘기를 듣고 혹시 여기 오시는 많은 고민에
빠지신 분에게 희망을 조금이나마 드릴수 있을까 해서 씁니다.
참고로 저는 스물여덟입니다.
2년전에 저는 전체적으로 머리카락이 많이 없어지고 있었는데
특히 정수리 부분과 M자 부분이 그랬습니다. 머리를 감으면
셀수도 없이 많이 빠져 나오곤 했었거든요.
거울 두개로 제 머리위를 보면 휑한 가운데가 식은 땀 나게
하더군요.
2년전에 첨엔 프로페시아로 시작했습니다. 한 1년 먹었던것
같은데 큰 효과는 못느꼈던것 같습니다. 누구는 몇개월 먹고
큰효과를 봤다는데...나는 왜 이러지..하고 고민했던게 한두번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다가 인도에서 구입한 핀카가 효능도 같고
가격은 훨씬 싸다는 말에 핀카로 바꾸게 되었습니다.
핀카 한알을 4등분해서 먹었습니다. 어떨땐 빼먹기도 하고
어떨땐 시간이 불규칙하기도 했습니다만..
그렇게 몇개월 지나고 나서는 어느순간부터 여기를 안들어오게
된것 같습니다. 요즘은 매일같이 젤을 바르고 다니는데..가만
생각해보면 2년전엔 어림도 없었습니다. 미용실에 가도 민망할
정도였는데.. 요즘은 M자 부분도 정수리부분도 지금은 정상입니다.
물론 머리를 한 이틀 안감은 기름기 좔좔하는 상황이면 좀
드러나겠지만요.

핀카나 프로페시아가 발모제는 아닙니다. 머리를 덜빠지게 할
뿐이지요. 하지만, 하루에 늘어나는 머리개수보다 빠지는 개수가
줄게 되면 자연히 머리카락 수는 늘어납니다.
여러분 희망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저도 꾸준히 먹겠습니다.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