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2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3등 회원등급 앙흥
  • 4등 회원등급 K4817292865
  • 5등 회원등급 K42611233062505142351
  • 6등 회원등급 K5068773496
  • 7등 회원등급 Gold모발
  • 8등 회원등급 ssing
  • 9등 회원등급 K5078784425
  • 10등 회원등급 K5072365620

[피나스테리드] [re] 프카관련 꼭읽어주세요^^ 푸념겸 질문입니다.!

  • 23년 전

  • 991
0
요지에 대한 답변 위주로 하겠습니다.

1. 프카는 꼭 정확히 1mg을 복용하여야 하나?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임상실험결과 피나스테라이드 0.5mg에서 5mg의 효과가 비슷하게 나왔거든요.
그리고 부작용을 적게 하면서 좋은 효과를 볼수 있는 양으로 1mg을 정한거고요..
그러니 프카를 4등분 혹은 5등분하여 복용하면 됩니다.

2. 미리 잘라놓으면 산화되어서 효과가 떨어지지는 않는가?
이도 그렇지는 않습니다.
프카를 잘라서 코팅이 제거 된다고 해서 쉽게 공기와 반응하여서 산화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한꺼번에 한통을 다 자르게 보다는 필요할때마다 잘라서 복용하는게 좋지 않나 합니다.

3. 프카 약값은?
약국마다 조금씩의 차이는 있지만 대체로 30정 한통에 6만원합니다.

4. 정말로 프카를 4등분하여 복용하면 프페와 효과가 같나?
임상실험결과도 같고 실제로 이렇게 복용하게 하여 지켜본 수많은 전문가 선생님들의 말씀으로 보면 같다고 합니다.
또 여기 대다모의 수많은 이들의 말씀도 그렇고요...

5. 이약을 복용하면서 감기약 등을 먹어도 되나?
전문의 선생님들의 의견으로는 일반적인 감기약 등은 아무 상관없다고 합니다.
하지만 한약같은 경우는 의견이 약간 다르기도 합니다.
어떤 분들은 전혀 상관없다고 하고, 또 어떤분들은 결과에 대해서 말하기가 어렵다고 피합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는 이약을 복용하면서 피하여야 하는 약은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6. 이약을 복용하다가 중단하면 멀쩡했던 머리카락까지도 빠지나?
그렇지 않습니다.
이약은 DHT의 농도를 낮추어서 결국은 DHT의 영향으로 위축되었던 모낭이 제 기능을 하도록 도와주는 약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약을 복용하다가 이를 중단하면 다시 DHT농도가 높아져서 그동안 효과를 보았던 부분이 사라질 수 있을지언정
멀쩡했던 부분에도 영향을 줄 가능성은 없다고 보아도 될 겁니다.

7. 추천할만한 병원은?
님이 여러 병원을 다니다 보면 생기리라고 봅니다.


의사들도 그러고 약사들도 그렇고 똑같은 사람들이라서 그쪽 세계에도 온갖 사람들이 많이 있겠지요.
모두 환자의 입장에서 생각한다면 얼마나 좋겠어요?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물론 거의 대부분의 의사선생님들이 사명감을 갖고 최대한 환자의 입장에서 진료를 한다고 생각하지만요.....





>안녕하세요
>26세 남입니다.
>제가 탈모를 느낀것은 약 일년정도 되가는것같습니다.
>머리감을때에만 50~60개씩 머리가 빠집니다.
>그냥 머리를 생각없이쓸어넘기면 한두개씩떨어지더니
>요즘들어 너 대머리되겠다는소릴듣습니다.
>원래 이마가 좀 넓은편입니다. 마치 외국영화보면 외국인들처럼 멋지게 넓은이마말이죠
>그런데 그게 이젠 한도에서 약간 벗어나기시작한것같습니다.
>머리카락도 좀얇아졌구요
>
>병원에 몇달전에갔었습니다.
>프페 처방해주면서 참친절하더군요
>고민만하다가 약을사먹지않고 버텼습니다.
>그러다가 안되겠다싶어서 프페말고 프카처방을받으려고갔는데
>정말 짜증나게하더군요 의사선생이란사람
>의사가 환자의 의사인지 아니면 본인을위한 의사인지모를정도로
>왜 프카로먹냡니다.
>정확히 1mg씩잘라먹을수있냡니다...ㅡ.ㅡ;
>그렇지않으면 절대효과없고 그리고 산화되면 효과 없는데도
>먹겠냡니다 자신은 개런티 못하겠으니 알아서 하라고하네요
>대다모에서 글들봤는데 사람들이 괜찮다고그러더라 했더니
>그럼 그사람들이 의사냐? 그러더군요
>ㅡ.ㅡ;
>그래서제가 경제적으로 부담되서그럽니다 그랬더니...
>한다는말이 그럼 안먹으면될거아니냐 이게 안먹으면 죽는것도아니고
>단지 미용을위해서 그러는건데 머하러 그럼 돈써가면서 약먹으려하느냐
>그럽니다.......
>
>최소한 의사가 할말과 안할말은 있다고보는데 여러분들은어떤가요?
>굳이 그 병원이름은밝히고싶지않습니다.
>처음갔을때 너무친절해서 고맙기까지했는데
>이번에갔을때는 왠지 180도 달라진 분위기에 상담이고모고
>한 5분정도 얘기하고 나왔습니다.
>
>짜증이 막나네요
>누구는 탈모이고 싶어서 탈모인가요?
>돈없는 학생이 탈모면 치료도 하지말아야하나요?
>참 기가막혔습니다.
>
>정말 한심스럽고 이렇게살아야되나 싶기도하더군요...
>프로스카...약값이 얼마나되나요?
>그리고 정말 4등분해도 효과가 동일한가요?
>
>그리고 처음이라그런데..
>프카복용하면서 다른 약 감기약이랄까 이런약들먹어도 상관없나요?
>이약먹다가 끊으면 다른 멀쩡한머리까지도 홀랑 빠진다는게 정말인가요?
>
>질문이 많았습니다 죄송합니다.
>
>정말 어디 친절하고 환자를먼저 생각해주는 그런병원이나
>의사선생님은없을까요?
>의사가 무섭네요....의사들은 돈독오른 장사치같아요
>지금까지 병원다니면서 정말 친절하다고 느낀 의사선생님은
>딱,한분밖엔없었습니다.
>
>ㅡ.ㅡ;
>
>서울/경기지역에 괜찮은 병원/의사선생님좀 추천해주세요..
>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