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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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M자 탈모- 탈모약 복용 부작용 고민

  • 2년 전

  • 3,180
4
IMG_6208.jpeg

<정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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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엠자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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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엠자라인>

원래 전 엠자탈모만 있다고 생각해서 약이랑 뿌리는 미녹시딜로 케어하려고 했어요! 근데 미녹시딜은 번거로워서 그냥 그만두고
2년반 전 처음엔 모나시아정(카피약) 1mg 짜리로 복용하다가 부작용이 좀 있는 것 같아서 반년 끊었다가 삼성피나스테리드나 프로스테리드(피나스테리드5mg) 4등분 쪼개먹는걸로 다시 먹기 시작한지는 1년 반 정도 되었네요.

확실히 약을 먹을때가 머리 감을 때랑 머리가 덜 빠지는 것 같긴한데 여전히 왼쪽 이마가 점점 위로 가는 것 같네요ㅠㅠ 부작용은 전보다 강직도가 약해지고.. 성욕도 좀 줄고 그래도 머리 지키는게 낫다 싶어서 먹고 있었는데 요즘엔 강직도 부작용이 신경이 쓰여서 약을 끊을지 고민중입니다! (종종 괜찮을때도 있지만) 전에는 막 아릴정도로 오랫동안 단단하기도 했는데 요즘에는 그 느낌은 잘 안오네요ㅠㅠ 발기부전은 아니고 발기는 잘 됩니다.
결론은
엠자 탈모에 효과가 막 극적이지 않다면 그냥 끊고 나중에 심는게 나을까요? 괜히 고환도 전보다 작아진 것 같고 신경이 쓰이네요
현재 머리 상태보고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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