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정말 그런 것같습니다..탈모가 아닌 사람들은 절대로 이해하지 못합니다...우리를 이상한 사람으로 취급합니다...특히 부모님들은 너무 이해를 못하십니다...좀 도와주셨으면 좋을텐데...다행히 오늘 아침에 어머니랑 싸운거 화해했습니다....오늘 아침에 정말 가관이였죠,,,,제가 잠시 미쳐서 제방에 있는 대형 액자를 깨버렸거든요 와장창 저도 몰랐습니다...탈모의 힘을,,,,공책하나 던졌을 뿐인데..그러니 어머님이 놀라서 집밖으로 도망가시데요,,,하하하..나 그정도로 위험한 놈은 아닌데 말이죠,,,그후로 전 생각을 바꾸기로 했어여,,,그냥 신경안쓰기로,,,내 머리 쳐다보는 놈들 미워안하기로,,,,여기에
글을 올리니깐 정말이지 마음이 편안해 지네요,,,머리가 나는 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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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부분 부모님이 모두 같습니다. 저두 탈모 7년차이고 프페먹은지는 2년이 넘었는데두 부모님은 아직까지 왜약을 먹는지 이해를 못하시죠. 저두 작년초까지는 이런거가지고 많이 싸우기두 했는데 지금은 더이상 대꾸안합니다. 부모님나이까지 형성된 고정관념을 하루아침에 바꾸라는건 무리란걸 깨달았죠. 부모님은 무조건 검은콩이나 자연식으로 하면 충분하다는생각, 프페는 피부병약이니 몸에독할것이다란생각, 프페먹어서 어느정도 탈모가 안정됐으면 완치라며 약을 그만먹어도 된다는 생각... .
> 어쩌겠습니까. 저두 탈모가 아니었슴 이런생각했겠죠. 글고 탈모인들이 하는 노력을 보며 오바아니냐 생각했겠죠.
> 그러려니하세요. 글고 말로 이해시키려하지말고 행동으로 보여주세여. 전 탈모땜에 프페외에 그좋아하던 고기, 인스터트두 거의 입에안대고 채식위주로 식사하고 녹차두 매일먹고 그렇게 몇달동안 노력하는 모습보여주니 이해는 아니더라도 약먹는것에대해서는 이젠 저한테 맞기는것같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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