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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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Rogaine 5%, DHT Blocker

  • 2년 전

  • 2,040
1
미국 거주중이고 바르는 약으론 Rogaine Foam 5%, 먹는 약으론 Propidren 이란 상품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현제 사십대 초반이고 삼십대초쯤부터 급격히 탈모가 진행되는게 보여서 바르는 약은 그시점부터 먹는약은 한 5년전부터 사용중인거 같습니다.
미녹시돌은 하루에 두번씩 바르는게 정석이나, 저는 아침에 출근전 바르는게 부담되어서 저녁에 샤워후 한번만 좀 넉넉하게 바르고 있습니다. 먹는약은 하루에 두알씩 매일 복용중이고요.
탈모가 급격히 진행되던 30대초와 십년후인 현제 사진들을 비교해보면 모발이 좀더 가늘어지긴 했으나 육안상 큰 차이는 없어보이고 탈모약의 효과를 어느정도 꾸준히 보고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조금더 욕심을 내어서 요번에 모발이식으로 현제유지보단 어느정도 업그레이드를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탈모약들은 평생 애용할 각오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가격은 Rogaine Foam 5% (3 bottles) 가 $60, Propidren은 $40 정도로 미국에서 구매하고 있습니다. 매달평균 총 $60정도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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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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