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페나 프카 먹고 효과 봤다는 분들 말씀이 잘 안믿어지는 것 같아서 가슴아프군요.
쉽게 말씀드려서 먹을까 말까 고민하느니, 그 시간에 조금이라도 먼저 시작하십시오.
전 상당히 만족하고 있습니다.
전 13개월 프페 복용자입니다.
먹는 시간은 저녁 9시구요.
디카가 없어서 pc 캠으로 하루하루를 촬영해두었습니다.
화질이 좀 엉망이기는 하나, 고민하시는 분들 선택에 도움이 되시라고 올립니다.
이게 진짜냐구 하시는 분들도 계실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이때부터 약 2002년 10월까지 거의 매일을 카메라로 여러장을 촬영해두었습니다.
물론 지금은 별로 신경을 안써서 그런지 촬영을 거의 안합니다.
진짜 진위가 궁금하시다면 정모같은 곳에서 그 사진들을 전부 보여드릴 용의도 있구요.
저도 모발 이식코너부터 시작된 알바들의 행태를 보면서 정말 짜증나더군요.
하지만 적어도 이 프로페시아 코너에서만큼은 프페나 프카 복용해보신 분들의 말씀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후회하는 것은 좀 더 일찍 먹을걸 그랬다는 것밖에 없습니다.
하루라도 먼저 시작하세요. 나중에 효과나오면 저같은 후회합니다.
ps. 저는 프페복용자입니다. 물론 프카의 효과는 저는 알 수 없구요. 그렇다고 꼭 프페드시라는 것은 아니니,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흐릿한 사진이지만 여러분의 선택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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