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2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3등 회원등급 K5068773496
  • 4등 회원등급 초록공룡
  • 5등 회원등급 K5013152061
  • 6등 회원등급 두랩
  • 7등 회원등급 K46816317172601060035
  • 8등 회원등급 가루밀
  • 9등 회원등급 K33375003832402110840
  • 10등 회원등급 레고마스터

[피나스테리드] 같은경험...

  • 23년 전

  • 1,444
0
혹시 검정콩, 검정깨도 먹은지 1년정도 되었나여?
전 프페안먹고 검정콩, 검정깨 농협에서 주문해서 먹었는데
간수치가 높게 나오더라구여.
참고로 저도 매년 신검을 받습니다 그리고 작년까진 멀쩡했죠.
그래서 한달정도 검정콩과 검정깨를 안먹었죠 머가 이유인지는 모르지만
고기, 술 조금하고 담배 안하거든여.
암튼 한달후 피검사결과 정상으로 나왔쬬.
그래서 전 검정콩과 검정깨를 주범으로 보고있답니다
님도 작년피검사 이후에 검정콩과 검정깨를 드시기 시작했는지 알려주심 고맙겠습니다
저두 정확한 이유를 알고 싶으니까여..



>이젠 프페복용 1년이 다 돼갑니다.
>개인차가 있긴하지만 전 효과를 본 케이스였습니다.
>저는 프페의 장점도 단점도 다 거쳐가는거 같네요.
>나름대로 관리를 한다고 했지만 결국은 간수치에 이상이 발생했네요.
>프페먹으며 검정콩, 검정깨 먹고, 엘시스틴도 먹고, 술은 거의 안먹고,담배는 완전히 끊었습니다.
>
>그런데 1년만에 받은 간검사 결과는
>
>GOT 정상의 5-6배
>GPT 정상의 2배
>LDH 정상의 3-4배
>입니다.
>
>1년전 모두 정상이었습니다. 원인은 프페외엔 없다고 봅니다.
>물론 이 역시 개인차로 몇년 먹어도 이상없는 분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
>이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당장 프페를 끊을수는 없을것 같습니다. 일시탈모의 두려움 때문에...
>오늘은 그동안 생각지도 않았던 미녹시딜쪽을 기웃거리게 되더군요.
>
>나름대로 생각은 프페를 조금씩 줄일 생각입니다.
>이틀에 한알, 삼일에 한알 이런식으로...
>그리고 미녹시딜을 사용해 보려고 합니다.
>
>답답하군요. 저랑 비슷한 경험있으신분... 그리고 앞으로 처리방안을 말해주시분 없나요?
>답변 부탁합니다.
>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