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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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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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re] 같은경험...

  • 23년 전

  • 1,074
0
검정콩, 검정깨는 프페복용과 같이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규칙적으로 매일 먹은건 아니고 생각날때 한번씩 이틀에 한번꼴정도요...

>혹시 검정콩, 검정깨도 먹은지 1년정도 되었나여?
>전 프페안먹고 검정콩, 검정깨 농협에서 주문해서 먹었는데
>간수치가 높게 나오더라구여.
>참고로 저도 매년 신검을 받습니다 그리고 작년까진 멀쩡했죠.
>그래서 한달정도 검정콩과 검정깨를 안먹었죠 머가 이유인지는 모르지만
>고기, 술 조금하고 담배 안하거든여.
>암튼 한달후 피검사결과 정상으로 나왔쬬.
>그래서 전 검정콩과 검정깨를 주범으로 보고있답니다
>님도 작년피검사 이후에 검정콩과 검정깨를 드시기 시작했는지 알려주심 고맙겠습니다
>저두 정확한 이유를 알고 싶으니까여..
>
>
>
>>이젠 프페복용 1년이 다 돼갑니다.
>>개인차가 있긴하지만 전 효과를 본 케이스였습니다.
>>저는 프페의 장점도 단점도 다 거쳐가는거 같네요.
>>나름대로 관리를 한다고 했지만 결국은 간수치에 이상이 발생했네요.
>>프페먹으며 검정콩, 검정깨 먹고, 엘시스틴도 먹고, 술은 거의 안먹고,담배는 완전히 끊었습니다.
>>
>>그런데 1년만에 받은 간검사 결과는
>>
>>GOT 정상의 5-6배
>>GPT 정상의 2배
>>LDH 정상의 3-4배
>>입니다.
>>
>>1년전 모두 정상이었습니다. 원인은 프페외엔 없다고 봅니다.
>>물론 이 역시 개인차로 몇년 먹어도 이상없는 분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
>>이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당장 프페를 끊을수는 없을것 같습니다. 일시탈모의 두려움 때문에...
>>오늘은 그동안 생각지도 않았던 미녹시딜쪽을 기웃거리게 되더군요.
>>
>>나름대로 생각은 프페를 조금씩 줄일 생각입니다.
>>이틀에 한알, 삼일에 한알 이런식으로...
>>그리고 미녹시딜을 사용해 보려고 합니다.
>>
>>답답하군요. 저랑 비슷한 경험있으신분... 그리고 앞으로 처리방안을 말해주시분 없나요?
>>답변 부탁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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