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께 부탁말씀드릴려고 리플달았습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프카를 계속 복용할 방법이 막혀서요.
이곳에 오시는분들 약에 대한 집념 강한거 아시죠?
이것저것 다써보고 마지막으로 선택한것이 프카인줄 알고 있거든요.
부디 님께서 구하실수가 있으시다면 꼭 저에게 연락주세요.
가격은 님이 원하시는 선에서 절충하겠습니다.
neowizard@hanmail.net으로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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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1년동안 프로스카 1통(3개월분?) 을 2002년 1월부터 2003년2월까지 초반에는 2일에 한조각 후반에는 3일~5일에 한번 또는 생각날때-_- 먹었습니다.
>참 저는 전형적인 엠자에다가 정수리까지 숫이 없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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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 있습니다. 정수리쪽 머리카락이 힘이 있어지고 잘 빠지지 않았습니다. 부작용도 있구요.
>띄엄띄엄 먹으니 별 부작용은 없는것 같은데... 약간의 성기능이 약화--된다고나 할까요? ^^
>지금은 약이 떨어져서 안먹는데 아무래도 머리가 빠지기 시작했구요. 그리고 약먹을때보다 아침에 맨날 텐트(?)를 칩니다.ㅎㅎ 참고로 미혼이구요. 1주일에 한번정도 성생활도 하고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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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스카 그때처럼(아는사람에게 처방전 무료로 끊어서 18000원 주고 약샀음) 구할수 있다면 구해서 생각날때 가끔씩 먹을까하는데... 아주 가끔머리가 좀 빠진다 싶을때요...ㅎㅎ
>머리가 빠지기 시작하니깐 맘 약해지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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