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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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re] 미녹시딜 과 프로페시아....각 각 1년이상 사용한 결과 현재

  • 23년 전

  • 1,040
0

경험담을 자세히 말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가지 궁금한 것은요...

선배님은 처음 프페 드실 때 머리숯이 어느 정도 였는지요?

탈모 초기부터 치료를 시작하셨는지 궁금합니다.



>미녹과 프로페 에대한 나의 경험은 결과적으로 지금 가발을 쓰고 있기때문에 별루 효과가 없었다는 결론입니다 미녹은 가늘게 솜털이 자랍니다만 거기 까지이지요 솜털이 굵어진다거나 하는일은 절대루 없습니다 일년동안 사용한 결과입니다 다른부위의 머리털이 조금 덜 빠지는정도인데..그것두 빠지는 시기가 되면 별 도움이 안된다는것이지요 프로페시아 처음 문구를 접할때 기대가 무지 컷었지요 이름자체두 약간은 신비로웠구....30대 초반부터 빠지기 시작한 머리 때문에 별의 별것을 다 사용해보았지만 그중에 조금 나았던것이 프로페시아지요 정확히 17개월 을 사용하다가 나중에 의사 소견이 없이는 팔수 없는 약품으로 선정되는바람에 중단했는데 정수리 부분이 조금 머리칼이 나더군요 한데 그것두 힘차게 나는 것이아니라 비실 비실 나는겁니다 시기상 빠진진 얼마 안되는 부분만 나더군요
>특히 앞이마(M) 탈모부분은 아예 날생각조차 안하구요 머리칼이 없어지는 동안 정말 노력을 많이 했는데 결론은 아직 확실한 약은 없다는거입니다 다행인것은 요즘 가발이 많이 발전하여 전보다 훨~간단하고 착용감이 좋은 ...또 티가 잘 안나며 머리스타일이 잘나와 지금은 가발이 스타일상으로보면 내게 있어 더 났다고 생각하지요 결혼 하지 않으신 분들께는 해당사항은 아니겠으나 저같이 나이가 (마흔후반) 들면 차라리 가발이 더 젊어보이고 맘에 드는 스타일로 하고 다닐수 있어 좋다고 느낍니다 흰머리도 넣고 칼라로 염색된 머리도 넣고 가끔은 잘정돈 하여 올백으로 넘기고 다니기도 하지요
>하지만 그래두 자기머리가 있는것이 훨~좋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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