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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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병원다녀왔습니다.

  • 23년 전

  • 1,252
0
간간히 빠지는 머리카락이 스트레스가 될 줄은 몰랐네요...^^

여러분들의 글을 읽고 저도 피부과를 찾아 갔지요..

간단한 상담과 처방.... 모든게 몇분사이로 진행되더군요... 몇번 머리칼을 만져보더니..

바로 처방을 내리더군요.. 근무중에 잠시 병원을 다녀온거라... 하여간 정보는 인터넷을 통하여

얻는게 더 빠르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단지 병원은 처방전을 이용하기 위한 수단같은 느낌....

약값이 참 많이 비싸다는것을 느꼈습니다. 보험처리가 안되는 약이라는 단서와 함께...

2달치 프로페시아와 미녹시딜 5%를 처방전에 넣어주더군요..... 그리고 2달후에

경과를 보자는 말과 함께... 머리에 대한 스트레스는 그리 없었으나....

여기 글을 남기신 많은 분들의 심정을 저도 조금은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렇다고 병원을 찾지 말라는 소리는 아닙니다. 일단 의사와의 상담은 꼭 필요한거 같더군요..

오늘부터 한번 먹어보고 조금씩 경과를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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