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젊은날의 고통, 탈모를 극복하고자 지금껏 1년 4월가량 프카를 먹고있는 유전성남성형 탈모맨입니다..
마치 인간이 태어나 옷을 입듯 평생을 벗어날수 없는 숙명, 인도의 스승들은 그것을 카르마라고 했다
인이 있으매,과가 있고,과가 있으매 보가 있다. 행위는 인에서 과로 이어지고, 숙세의 명을 지나 보로 이어지니, 그것이 카르마- 업 (탈모) 이 아니랴~ 업이라 함은 끝없는 윤회 (유전) 의 상징..
그렇습니다. 벗어날 수 없겠지요..그러나 노력은 해봐야 겠지요. 저는 이번계기로 느낀것이
"절실한 동기는 쉽게 무너지지 않는다. " 라는 것을 진실로 느꼈습니다..
이제는 약먹는것이 일상생활처럼, 낮선것이 아닌, 익숙한 습관처럼 돼어버렸습니다.
이렇게 오래먹어도 돼는것인지..라는 생각도 많이 하지만 효과는 있었습니다..확실하게말입니다.
아직은 그래도 허접하지만, 제나름대로 극복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더이상 제머리는 더이상 탈모라는 단어가 생성돼지 않습니다..
원하면 이루어 질수도 있고 이루어 지지 않을수도 있습니다..그러나 진실로 원하면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물론 약도 중요하겠지요..하지만 약으로만 해결될수 있는 것이었다면 프페프카먹는 모든사람들이 극복했을 겁니다.. 저는 세심하게 때론 치밀하게 행동했습니다.. 운동을 밥먹듯,비오듯 하고, 먹는 것도 나름대로 건강하게, 음료수도 건강식품으로, 술도 줄이고 ,담배는 아에 끊고 약은 끊임없이 규칙적인시간에, 스트레스 안받을려고 노력하고 ,항상 웃을려고 노력하고.. 이렇게 했습니다 1년이 넘는 시간동안 ..
우선이렇게 하니 제 몸이 건강해지더군요,몸도 좋아지고 체력도 좋아지고 ,매사에 긍정적으로 살아지더군요.
무엇보다도 제가 운이 좋았던것이 탈모를 일찍발견했다는 것입니다.. 조기탈모치료는 무엇보다도 효과가 크다는것은 모든 병의 기본중의 상기본아닙니까?
탈모 우습게 보지 마십시오..아주 지독한 ,정말 평생벗어날수 없을지도 모를 엄청난 것입니다.
그냥 벗어지면 벗어지는 대로 살수도 있겠죠, 신경안쓰면서 ,남의 시선 의식하지 않으면서..
하지만 그건 가식이자 거짓말이겠죠..인생막장도 아닌데 그렇게 도인처럼 살수는 없겠죠..
그리고 현실을 직시하십시오 ..부끄럽다고 피하지말고..이상하다 싶으면 바로 병원도 가보십시오..
그리고 나름대로 조사도 하고 방법도 생각하고 고민도 해보세요(너무 심하게는 ㅡㅡ;;)
그렇게 노력을 해라는 말입니다.물론 모두들 절실하겠죠 한올한올 읽어가는 그 고뇌.
사실 제가 지금 하는 짓과 말이 짜잔하다고 생각할수도 있겠죠..
하지만 탈모를 겪는 사람은 보통사람과는 틀린점이 확실히 있습니다.. 똑같다고 생각하지마세요..
이 약( 버팀목)을 언제 까지 먹어야 할지 저도 모르지만..저는 계속 먹어 버텨보렵니다..,,
그럼 모두 힘내시고 그냥 제 느낌적었으니 읽어 보시고 욕은 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잘먹고 운동도 많이 해서 우리 건강해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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