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원래 두피에 잔머리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길이가 0.5~1cm정도 돼는것들이요...머리를 손으로 위로 넘겨보면 짧은 머리카락들이 바늘꽃아놓은것처럼 많이 있었습니다...
근데 프페먹으니까 그것들이 조금씩 길어지더라구요...제가 몸에 털이자라는 속도가 상당히 빠르거든요...면도를 하루만 안하면 얼굴이 달라지지요...^^;;
그리고 지금보니까 긴머리들이 많이 줄어있는것같네요...
동반탈락이라서 그런가..???
전 빠지는 머리카락은 별루 세보지않아서요...매일 샤워하고나면 몇게가 빠졌는지 알수가 없지요...^^;;
그냥 자구일어나서 배개에 남아있는걸 세보는정도만 확인합니다...
사람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제경우는 약효가 직빵이었습니다...물론 부작용도 포함해서요...^^;
지금 프페 4등분해서 다시 먹어볼까 생각중인데...
혹시 그렇게 해보신 분들 있나요...???
그럼 가슴이 좀 덜 나올까요...???
고수님들 답좀 부탁합니다...
>밑에 글들 읽어보면
>
>어떤 분들은 2주만에, 어떤 분들은 한달만에
>
>솜털이 밀고 올라온다, 머리가 빽빽해졌다, 전혀 빠지지 않는다 는등의
>
>글들을 읽어보았는데, 솔직히 그게 가능한가요??
>
>
>제가 알기론
>
>머리가 빠지고 다시 나는 싸이클의 최소기간이 3개월이고,(즉, 프페가 먹자마자 효력을 발생해서 탈모를 유발하는 호르몬을 차단시킨다 하더라도 그 직전까지 탈모를 유발하는 호르몬의 영향을 받았던 머리는 최소한 간격을 두고 계속 빠지지 않을까요..)
>
>정상적인 사람들의 정상적인 모발도 하루에 잘자라야 0.2-0.4mm이고,(탈모증인 사람이 이것보다 빨리 자랄수는 없겠죠..)
>
>휴지기에 다다른 정상적인 모공도 머리가 빠지고 나면 다시 날때까지 4일정도의 빈 모공으로 있는다는데,(역시 정상인보다 빨리 날수는 없겠죠..)
>
>그렇게 단시간내에 효과를 볼 수가 있는거예요??
>
>의사선생님들도 복용후 가시적인 효과가 일어날 수 있는 최소한의 기간을 3개월이라고 하는데,
>
>솔직히 머리가 더 풍성해졌다거나 덜빠진다 해도, 그 단시간에 가시적인 효과까지 날 수 있다니..
>
>혹시 머리의 길이 차이나, 조명차이, 머리가 얼마나 젖었냐의 차이, 심리적인 차이 등등은 아닐까요..
>
>아님 남성탈모가 아닌 다른 영향으로 인한 탈모가 개선되어서, 약물과는 무관하게 개선된 건 아닐까요..
>
>
>
>제가 부정적인 시각으로 보는것이 아니고, 신기해서 그런겁니다..
>
>물론 약발 정말 잘받는 사람에게 기적같은 효과가 있을 수야 있겠죠!!
>
>하지만, 기적.. 기적이라는 단어에 비해, 너무 단시간에 엄청난 효과를 보신분들이 많네요.
>
>사람들을 과대하게 기대하도록 만들겠어요.. 말그대로 '기적'입니다. 몇주만에 효과보는건요..
>
>이 글들만 보고 단시간에 너무 큰 기대만 했다가 낭패보고 상심하시는 일이 없었으면 해서 씁니다.
>
>최소 3개월은 꾸준히 드십시오. 많이 빠지건, 변화가 없건, 말그대로 최소입니다.
>
>1년 넘어서부터 효과가 나타나신 분들도 많고, 더러는 2년 넘어서 효과가 나타나는 분들도 있어요..
>
>전 그말씀이 드리고 싶었어요^^;
>
>그럼 부디 모두들 득모들 하시고, 건강하게 사세요~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