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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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액] [re] 별것 아닌 질문일지 모르겠지만...

  • 23년 전

  • 1,176
0
어디 미녹을 쓰시나요?
시중제품은 세군데의 회사에서 나오던데요.
별 차이는 없다고 하지만...저도 곧 시작할려는데 이왕이면 성공하신 분이 쓰시는 종류를 쓸까하구요.
미녹이 워낙 말이 많아서...참 쓸려니까..큰 용기가 필요한 거 같네요...--;
그럼 득모하시구요,,모발건강!!

>전 M자형 머리입니다.
>탈모가 진행된지는 6년~8년정도 되었구요,
>오른쪽 이마부터 올라가더군요.
>왼쪽 이마는 오른쪽 이마가 빠지는 것의 50%정도밖에 안빠지더군요.
>
>하여튼 프로스카,프로페시아 번갈아 가면서 2년정도 먹었습니다.
>그때는 미녹을 쓰지 않았는데 머리가 계속 빠지더군요. 솔직히 실망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서울에서 유명하다는 모발이식전문병원은 다 찾아다니면서 상담하며 의사가 권하고 제가 원해서 수술 예약까지 했습니다. 지금생각하면 돈도없는 학생이 400~600이 넘는 거금을 마련하기란..미친짓이죠..
>그래서 포기하고 미녹을 바르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엔 뭣도 모르고 3%를 사서 발랐습니다.
>남들은 쉐딩이 있다고 하던데 전 쉐딩은 없었습니다. 그래서 3%한달쓰고 5%로 바꾸었습니다.
>지금 2개월~3개월째입니다.
>솜털이 아닌 검은 머리가 올라오고 있습니다. 짧지만 머리가 더이상 빠지지 않고 나고 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너무 행복합니다.
>하지만 전부터 많이 빠진 오른쪽 이마는 복구가 너무 느립니다. 머리가 나는건지도 모르겠고..
>그렇지만 덜빠진 왼쪽 이마는 눈에 띌정도로 머리가 자랍니다.
>제 생각으론 아마 모공이 살아 있어서 그런거라 추축이.. 좀만더 일찍시작할걸...ㅜㅜ
>
>이상 제 생각이였습니다.
>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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