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스카를 4등분해서, 3달 반정도 먹고 있는 사람입니다.....
미녹시딜은 사용한지 한 2년 정도 되었구요.......
음....
효과는....... 글쎄요.......
전 엠자 형인데.....
프로스카 덕분에 약간의 솜털 비슷한게 나고 있는것 같은 느낌이 드는구요...
글쎄요.... 아직 눈에 확실하게 띄지는 않은 것 같은데,
검은색 솜털이 약간씩 보이긴 하는것 같아요......
근데, 문제는 이 털이 머리카락같이 길어야 한다는건데.....
아니.... 앞으로 이 상태만 유지해도 원이 없겠습니다.....
정말 여쭤볼게.......
프로스카를 먹고 나서, 다른 분들 같이 저도 느낀게
발기가 잘 되지 않는다는 겁니다.
그리고 발기가 되도, 시간이 오래가지 않고, 강도도 약한것 같고요.....
글쎄요....... 여기 분들 글 읽어보면, 이런 분들이 상당히 많은데,
최소한 50%는 되는것 같더군요...
근데, 전문가들은 기껏해야 3% 정도만 그런 부작용이 나타난다고 하던데,
이건 어찌된건가요.........?
아직 미혼이라서, 급박한 건 아니지만,
여자친구도 있고, 머지 않아 관계를 갖을거 같은데,
이거 정말 더 큰 걱정입니다.
솔직히 발기는 남자의 자존심 아닙니까?
그런다고... 솔직히 머리때문에 약 때문에 그런다고 솔직히 말을 해야 하나.....
그리고, 발기 문제는 정신적 원인이 많다고 알고 있는데요.
혹시나, 하도 프로스카가 어쩌다 저쩌다 해서,
그런 이유로 정신적인 문제가 아닐까요?
섹시한 여자만 봐도 발딱발딱 스던 것이 잘 안 스니까, 정말 미치겠군요....
다른 분들은 어떱니까?
다른 분들의 말씀을 듣고 싶습니다.......
그리고, 6개월 이상 먹으면 다시 발기력이 괜찮아진다는 분들도 있던데,
이건 어찌된건가요?
정말 어느 정도 오래 먹게 되면, 다시 원상태로 돌아오나요?
그리고, 이런 부작용을 좀 없앨려면, 어떤 방법을 써야 하나요?
특별하게 좋은 방법이 있으면, 좀 알려주세요.....
이거 정말..... 힘들군요.......
약을 먹자니 발기 문제가 있고, 안 먹자니 머리 땜에 미칠 지경이고....
정말 환장하겠군요.
이상 아시는 분들의 자세하고 성실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그럼... 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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