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2등 회원등급 가루밀
  • 3등 회원등급 하얼빈찐빵닌자
  • 4등 회원등급 앙흥
  • 5등 회원등급 K42611233062505142351
  • 6등 회원등급 Gold모발
  • 7등 회원등급 K5078730032
  • 8등 회원등급 ssing
  • 9등 회원등급 K5078784425
  • 10등 회원등급 K5074141915

[미녹시딜정] [먹는미녹시딜정+두타] 쉐딩 못견디겠어요.

  • 2년 전

  • 6,626
7
한달보름이 되어갑니다.
3~4주부터 쉐딩 시작되더니 지금은 원래 머리숱의 절반이 될정도로 쉐딩이 심합니다.
이거 참고 먹어야하나요? 괜히 먹었다는 후회도 듭니다.

3개월까지는 쉐딩이 진행되고 6개월은 지나야 회복되는게 눈에 보인다는데 이거 안날까봐 걱정이 되니.
스트레스로 머리 더 빠지는거 아닌가요? ㅠㅠ

다른 후기에는 다모증으로 주변에 털이 더 자란다는 말도 있던데, 저는 어느털하나 굵어지거나 짙어지기라도 하는 기미가 전혀 네버 보이지 않네요.

너무 징징되는거 보기싫기도 한데..
이건 좀 너무한게 아닌가 싶어서요.
이러다 안나고 이정도에서 멈추면 너무 슬플거 같아요.

바르는 미녹시딜도 몇년전에 써봤는데 이정도 쉐딩은 아니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냥 다시 바르는걸로 갈까요?

아침에 살짝 얼굴 붓는거 외에는 부작용이 없어서.
먹는거에는 거부감은 없습니다.

단지 효과가 없을까봐.
그래서 너무 슬푸고 두렵네요.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7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