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2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3등 회원등급 앙흥
  • 4등 회원등급 K4817292865
  • 5등 회원등급 K42611233062505142351
  • 6등 회원등급 K5068773496
  • 7등 회원등급 Gold모발
  • 8등 회원등급 ssing
  • 9등 회원등급 K5078784425
  • 10등 회원등급 K5072365620

[미녹시딜액] 효능이 있는걸까?

  • 23년 전

  • 1,252
0
미녹시딜...

5개월전에 대다모 사이트를 통해 알게 되었어요.

그러니까 3월초군요.

전 참고로 대머리는 아닙니다. 그냥 앞이마가 훤하고 (SES의 유진정도)

정수리부분의 머리는 머리숱이 적고 가늘어서 힘이 없었답니다.

문제의 3월초.

나도 서서히 빠지더군요(친척에 대머리가 많고 형도 머리가 많이 빠진 상태)

28살이라는 나이에 탈모가 시작되니 무섭더군요 여친도 못만들고 그냥 이렇게

살다가 죽는게 아닐까 하고요. (탈모부분은 앞머리)

죽기 아니면 까무라치기로 미녹시딜 구입해서 바르기 시작했죠.

물론 병원가서 진찰받고 구입했죠.

(근데 의사들이 넘 성의 없이 대하더군요. 낭중에는 병원안가고 걍 구입해서 썼죠 ^^)

미녹시딜. 앞 이마라인에 집중적으로 발랐어요. 순간 놀랐습니다.

1개월뒤에 잔머리가 수북하게 나더군요. 나도 드디어 스포츠 머리로 깍을수

있겠구나 하고 생각했죠. 그러나 사람이 사람인지라.. 사람 욕심은 한이 없죠.

4월중순. 정수리 머리에 힘좀 줄려고 정수리에 뿌리기 시작. (앞이마에도 같이)

근데 우수수 힘없이 떨어지는 머리카락을 보며 속으로 울기 시작했죠.

앞이마 라인의 잔머리는 계속 잔머리로 남아 있고, 정수리 머리는 횡하니 미치겠더만요.

그러나 대다모에서 써본사람이 얘기하기를 쉐딩이 생긴다고...그거 참고 바르면 머리카락

수북하게 난다고 하더라고요. 쉐딩 믿어보기로 했죠. 하지만 6월 중순까지 바르고는 그만

두었습니다. 머리가 장난 아니게 가려워지더라고요.

가려워서 긁으면 우수수... 안긁어도 머리감을때 우수수...

(머리감을때 90개까지 세어보다가 포기했습니다. 내자신이 점점 미워질까봐...)

현재 7월말. 미녹시딜 끊으니까 머리 가려움 증상은 온데간데 없어졌고.

정상머리로 복구 되었습니다. 근데 미녹시딜때문에 그런건지는 몰라도

정수리 머리에 힘이 들어가고 굵어졌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미녹시딜 너무 기대는 하지 않는게 좋을듯 싶네요.

오히려 미녹시딜 끊고 맘 편히 먹으니까 좋아지는거 같아요.

이상 제 개인경험담과 소견이었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대머리님들 희망을 잃지 마세요. 화이팅!!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