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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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re] 안써주는게 당연합니다..

  • 23년 전

  • 1,217
0
의료보험비를 이런곳에 쓴다는것 자체가 이해가 안됩니다..
의료보험비는 암이나 기타 생명이 위태로운 질병에 사용할 돈도 부족합니다..
그런데 프카를 사는데 의료보험제정을 사용한다는것이 말이 안되지 않습니까?
프카는 전립선 비대증 치료제 입니다..프페는 탈모 치료제고요..
프카는 전립선 비대증을 치료하기 위해 나온것이고 또 전립선 비대증인 사람들이 사서먹을때 의료보험비혜택을 보게됩니다..
그러나 지금 님께서는 전립선 비대증도 아니시잖습니까?
만약 그의사분이 프카를 처방해주셧다면 님께서는 한번만 가셨을까요?다음번에 또가고 또가고 햇을것아닙니까? 그의사분 사정도 생각해주셔야죠...
"보건소는 실제적으로 가난한 서민들을 위한곳 아니냐!"라고 하셧는데요..
28살이면 일하셔서 돈버실수 잇는 나이 아닙니까?
1달에 6만5천원도 못버십니까????????하나사면 4달은 먹을텐데..
담배피시나요??술드시나요??(안드신다면 할말없지만) 담배피시고 술드신다면 차라리 담배 술그만 드시고 그돈으로 사시는게 더 현명한 판단일듯 싶네요..

>오늘로서 프카가 바닥이 납니다. -0-;;
>초조,, 불안.. 아시죠?
>보건소에서 구입하셨다는 어떤 분의 글을 읽고 첨에
>아버지를 보냇습니다.(자식때문에 -0-;; )
>오랫동안 먹어왔던 약이라고 했는데도 검사를 받으랬다나..어쨌다나 하면서
>안된다고 그냥 돌아오셨네요...
>이번엔 제가 찾아갔죠. 솔직히 말했습니다.
>자식때문에 있지도 않은 병을 있다고 하면서 아버지가 왓었었다~ 를 서두로
>오래전부터 병원에서 약을 받아 먹어왔는데 돈이 너무 많이 들어서
>어쩔수 없이 여기까지 왔다라고 햇죠. 중간중간 액기스의 말도 해가면서
>입에 침이 마르도록 말을 했건만 몬 말인지 잘 모르는 척 하는게 아닙니까.. 허허..
>어처구니 없더군요. 지는 결핵약이나 줄수 잇다는 둥 내과선생한테
>가보라는 둥 딴 척을 계속 피우길래 내가 전립선 비대증이 내과에 속하냐!
>일반병원에서 처방전을 써줘서 계속 약을 먹어왔는데 좀 싸게 살려고 하니까
>안써주는 이유는 모냐! 보건소는 실제적으로 가난한 서민들을 위한곳 아니냐!
>그제서야 규정을 들먹이며 연신 죄송하다고 하데요..
>젊은 나이에(참고로 28) 머리 이렇게 되갖고 돈두 없어서 약 못먹는 사람 심정
>아냐구 했죠. 정말 이 말 하면서 승질이 나더만요.. !@#$#@^%^
>보세요! 심하지 않아요?.. 네.. 심하네요.. (써글넘 주기구 싶었지만 처방전땜에 참았죠)
>처방전 써주세요.. 죄송함다.. 써주세요. 죄송함다. 써주세요!! 죄송함다..
>연신 죄송하다는 말만 하더군요. 써글!
>죄송이고 모고 필요없고 처방전 좀 써달라구 햇죠.
>주거두 죄송하다고만 하데여. 승질 같아서는 면상을 한대 후려치고 싶었습니다. 진짜루.
>그래두 이성이 남아있던지라.. 밖에 나왔는데 스트레스 열라 받더만요.
>아뜨..~! 스트레스 받으면 안되는데 생각이 들면서두 솟아오르는 분함을 삭히기
>힘들었슴다. 그래서 슈퍼로 들어가서 사이다 한캔 사서 다시 보건소에 들어갔습니다 .
>그대로 집에 가긴 승질이 너무 나서 힘들었슴다. 복수라도 해야지!!
>복수혈전! 의사(?)에게 가서 애기 들어줘서 고맙다! 잘 사슈! 하면서 앞에다가 사이다를
>내려놓구 문을 꽝! 닫구 나왔죠. 캬캬 근데 나오면서 그 의사같지두 않은 그넘이 말하는
>소리가 뒤에서 들리더군요. "저.. 사이다 안먹는데요?.."
>뱅신! 어쩌라고! 바까다가 주리? 먹구 뒤지라구 준건디 어디 모자란 넘 아냐?
>600원이 아깝다는 생각이 안들더군요. 우띠.. 젤 속시원한건 면상을 후려 갈겼어야 되는데..
>우리나라 의사들중 제대로 된 의사가 몇놈이나 있을까 의심가네요.
>지네들이 무슨 특권층인냥 어깨 힘주고 아픈사람오면 사람 무시하고!
>환자수 속여서 보험료 타낼 생각만 하는 넘들!
>니네들이 정말 의사냐! 의사이기전에 장사꾼들 아냐?
>돈 벌어먹을라구 별 수작을 부리는 잡것들! 규정? 규정 좋지! 근데 규정보다 우선하는게
>몬지도 모르냐 잡것들아! 그건 니들이 의사라는 점이야!
>니들이 무슨 규정이나 법조항을 만드는 돈벌이에 눈먼 허수아비들이냐?
>진정으로 환자를 먼저 생각하는 의사가 되어라 이 잡것들아! 규정만 내세우지 말고!
>근데 보건소 의사도 의사냐? 하하.. 되게 웃기데~ 내가 보기엔 진찰은 폼이고!(걍 청진기
>이곳저곳 대보는 짓거리) 거기두 무슨 건수 있냐? 무조건 엑스레이부터 찍자고 들이
>내미냐? 캬캬 웃겨서 말도 안나와.
>약은 캐비넷에 쌓아두구 보여주더만? 결핵약이라고
>결핵약은 얼마든지 그냥 줄수 있다면서 캐비넷 안을 보여주는 건 모냐?
>ㅎㅎ 니들이 의사면 개나소나 다 의사하겄다 썅넘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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