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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re] 서민님만의 잘못은 아니죠

  • 23년 전

  • 808
0
물론 서민님이 감정이 격해 지신부분이 있습니다

하지만 처음에 위에 어떤분이 글남기신대로 이래 저레 해서리 처방전을 써드릴수가 없을것 같습니다.

라고 딱부러지게 말하면 서민님도 아 그렇습니까? 그래도 어떻게 선처가 안될까요?

의사: 안됩니다... 뭐 이런식으로만 대화가 되었어도 그렇게 열받지는 않았을겁니다.

서민님 글 서두부분을 보면 의사의 불성실하고 내과나 가보라는 의사면허가 있는지가 의심스러운

발언이 있습니다. 어쩌면 시민님 에게는 헛소리로 삑삑 들려서 열이 빡 받지않았나... 상상해봅니다.

사실 우리가 병원에다가 이만원내면 병원에서는 공단에 사만원에서 팔만원 정도 청구하는것으로

압니다. 제가 이런 말씀을 올리는 이유는 제가 얼마전에 인대 파열 수술을 받았는데 수술비

이십 칠만원이 나왔는데 보험공단 청구액이 팔십 몇만원 이더라구요 항생제도 몸무게같은것도

안보고 하루 두번반씩 맞았는데 하여간 의사님들이 부족해서 이런일이 벌어지는지 어쩐지는

제가 모릅니다만은 사실 좀 어설픈 경향이 있습니다. (대학병원은 잘몰라요)

하여간 시민님 너무 열받지 마시구요 (두피건강에 안좋습니다.) 다른분들은 맞는말을 하시는건지

저는 잘 모르지만 너무 서님님 몰지 마세요 그냥 읽고 위로하는 식으로 글 올려도 될것 같은데..

병원에 가면 아픈게 죄라고... 우리도 머리가 죄죠..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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