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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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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액] 리그로스님 계신가요? Azeleic Acid에 대해서 여쭤보구싶어서여.

  • 23년 전

  • 1,087
0
안녕하세여..^^;, 오랜만인듯 싶습니다. 미녹 5%와 프로스카, 그리고 약간의 자연요법으로
나름대로 꾸준한 치료하고 잇습니다. 다만 아침에는 미녹흡수시킬 시간적여유가
별로 없어서 빼먹을때도 꽤있구여...여하튼 적어도 잔털이 많아진다는 면에대해서는
미녹효과를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피나효과인지도 모르겠지만요.)
여하튼 그러나 현재 효과가 어느정도에서 정체되있는듯합니다.
간만에 여기저기 들어가서 잠깐보니, 소팔메토라는 허브효과 (피나의 대용품으로서)에
대한 정보도 있고..
아직 두타의 시판이 되지 않은상태에서 굳이 두타복용을 시도하려하지 않구여,
(금전적으로도 버거워서..) 예전부터 잔드락스와 미녹 12.5%에 매력을 느꼈는데,
미녹12.5% 125ml가 $90 가까이 하는상황에서 과연 12.5% 사용이 5%보다 효과가
있는가에 대한 확신도 서지 않고있구여...
다만 잔드락스가 Azeleic Acid 5%와 레틴A의 혼합물이잖아요.
예전에 레틴A의 효능은 단지 흡수율을 높이기 위한것임에도 굳이 차이를 찾기 힘들만큼
상당히 미비한것으로 알고있는데, 다만 dht의 외용억제제로 공인받은
Azeleic Acid 에 대해서는 매우큰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님께서 Azeleic Acid를 사용하시는 것으로 알고잇는데요,
어떤방식으로 구입하셨는지 궁금해서요.
답변부탁드리겠습니다. 이전에 사진 잘 받아보았구여,
사진보며 저도 꾸준한 치료에 대한 확신이랄까? 적어도 의지를 지니게된듯 싶어여
다만 미녹사용이 벌써 1년이 지남에도 잔털발생외에는 그리크게 괄목한 만한
결과를 나타내지 못함에 조금은 아쉽지만, 어딘가에서 미녹사용은 2년이상에서
보다 극대화된다는 애기에 조금은 희망을 걸고있습니다.

여하튼 밑에분의 말에 별로 신경쓰지 마시구여, 좋은 하루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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