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2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3등 회원등급 앙흥
  • 4등 회원등급 K4817292865
  • 5등 회원등급 K42611233062505142351
  • 6등 회원등급 K5068773496
  • 7등 회원등급 Gold모발
  • 8등 회원등급 ssing
  • 9등 회원등급 K5078784425
  • 10등 회원등급 K5072365620

[피나스테리드] 프로스카 복용후기 (1년반)

  • 23년 전

  • 2,120
0
여기를 안지 꽤 됐는데 그동안 변변한 글한번 못남겼네요

저는 27세 남자이고 24세 가을부터 탈모조짐이 있었다 생각합니다.

프로스카는 작년 2월부터 현재까지 1년 반먹으며 그동안의 제 생각을 정리해봅니다.

주관적인 생각임을 밝히면서.....


1. 쉐딩이 오기시작하면서 이마에 여드름이 장난이 아니게 났습니다. (멍게가 됐죠)

고등학교때도 안났던 여드름이 왠일로.....

무지 흉했거든요. 어떻게 극복했느냐면

생 알로에를 이마에 발랐습니다. (피부트러블엔 알로에만한게 없죠)

2주만에 싹 다 없어졌어요. 신기하게 시리..

또한 앞머리에도 질펀하게 발랐더니 앞머리가 많이 났습니다.

(개인적으로 알로에가 피부 및 두피에 좋은 영향을 끼친다고 생각합니다.)

이눔의 회사만 아니면 머리 빡빡밀고 절으로 들어가 아침저녁으로

알로에 6개월정도 발라보고 싶습니다.



2. 섹스, 술, 담배 이중에서 탈모와 가장연관이 있는놈은

개인적으로 술과 섹스라고 생각합니다.

애인과 2번 3번하는날, 새벽3시까지 폭탄주 들이키는날.

그다음날 아침엔 정말 머리가 우수수 떨어지더군요.

그게 제 경우엔 3일 4일동안 계속됩니다. 3~4일동안 우수수 빠진다는 말이죠..

이건 제가 너무나 많이 겪었기 때문에 어느정도 연관성이 있다 생각합니다.

그중에서도 술이 가장 안좋다 생각합니다.


3. 간이 상당히 안좋아짐을 저도 느꼈습니다.

원래 소주 3병 정도가 주량이었구, 필름이 끊긴다는 사실이 뭔지도 몰랐던 제가

프로스카 복용후 소주 2병만 먹어도 필름이 잘 끊기더군요.

몸에 반점도 나고,

헛개나무를 먹고 있는데 간에 상당히 좋다하더군요.

그리고 땀이 많으신분. 헛개열매를 달인 물을 먹으면

땀이 많이 안나요. 신기합니다. (제 주관적인 경우입니다.)



1년 반동안 어느정도 효과를 많이 봤기때문에 죽기전까지 먹게 되지않을까하는

상상을 하게 되면 끔찍합니다만, 머리숯이 없어 고민하는 상상보다는 나을까싶어

계속 복용할려고 하고 있습니다.

현재 상태는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복용초반엔 봉2님 사진정도

(잘모르는 분인데 아이디를 거론해서 죄송합니다.)

참 그리고 볼륨케어 샴푸를 추천합니다. 머리가 풍성하게 만들어줘서 좋더군요.

제가 살짝 곱슬머리라 상당한 효과를 보고있습니다.


건승을 기원합니다!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