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쯤 됏나??
정확히 기억안나는데....탈모로 고민중... 서울에 모 대학병원에 갔었습니다.
꽤 크고...유명한 대학의 병원이었죠..
일반 선생님과 박사님.....중 선택해서 진료받을수 있는데...
좀 비싸더라도...첨이니까...박사님한테 받았죠..
머리속을 보더니.....남성형 탈모증이라며..
약 먹으라고 하더군요..
1/4등분해서..
나중에 안 사실인데..프로스카더군요..
3달 정도 먹다가...관뒀는데..
작년... 모 피부과에 갔더니..
프로페시아를 처방해주더군요.....
프로스카 얘길 했더니.....펄쩍 뛰더라구요..
젊은 사람은 그거 먹으면...큰일 난다구...
프페 없을때는....프카 막 주다가...
프페 나오니.....프카는 안된다 하고..
조금이라도... 더 안전(부작용 없고)하고....성능 좋은 약 나오면..
프페 처방받는것도 불법이 될수 있겠네요..
우리나라는 좋은 나라여~~!
>전립선비대증(50대 이후 발병) 치료에 쓰이는 의약품 프로스카가 탈모증 치료제로 둔갑해 불법 유통되고 있다.
>
>의사들이 20, 30대 탈모 환자들에게도 불법 처방을 해주고 있어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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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이름으로 프카(프로스카)처방전을 받아 1만7천원에 30알을 구입했습니다 인터넷 무료진료 신청을 통해 성형외과에서 프카 90알을 처방받았습니다.
>
>이거면 얼마나 먹을 수 있나요 .
>
>한 인터넷 탈모증 사이트 게시판에 올려진 프로스카 구입 체험기의 일부다.
>
>다른 탈모 관련 사이트에도 프로스카 구입 문의와 복용 방법 소개 등이 연일 실리고 있다.
>
>탈모증 환자들이 프로스카에 매달리는 것은 이 제품이 발모제로 시판되는 프로페시아와 성분이 같으면서도 가격이 싸고, 의료보험 적용을 받을 수 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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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 관계자는 "프로스카의 연 매출액 70억~80억원 중 10~15%가 대머리 치료제로 편법 처방.사용되고 있는 것으로 추산한다" 고 말했다.
>
>그만큼 의보 재정이 새고 있는 것.
>
>보건복지부 권준욱 서기관은 "전립선 치료제를 탈모 환자에게 처방하는 것은 불법이며 적발된 의사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 및 1년 이하의 면허정지를 받게 된다" 고 말했다.
>
>고종관 기자
kojokw@joongang.co.kr
>
>윗글은 중앙일보에 실린내용입니다.
>
>프로페시아를 정당하게 구입해서 복용하는 것이 옳겠습니다.
>
>여기서 한심하게 의사들 욕하는 분들 가끔 보이시는데 몰라서 그런 듯 합니다.
>
>저도 이러한 사실을 알고는 프로페시아를 복용하길 잘 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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