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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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타스테리드] 프로페시아 10년이상 복용후 두타로 바꿨습니다.

  • 1년 전

  • 2,504
6
안녕하세요.
어릴때 대다모 열심히 활동했었는데 잊고 살다가 광고보고 생각나서 다시 왔습니다.

대머리 유전자도 있고 이마가 태평양에 머리카락도 얇고 얇아서 20대후반때부터 40대초까지 10년이상 프로페시아를 복용 했습니다.

그러다가 갑자기 머리털 빠지게 눈에 뛰도록 늘고
머리 가름마 부위가 눈에 뛸정도록 빠지더니 티가 나더군요 ㅠㅠ

그래서 혹시 약빨이 다했나 싶어서 6개월전부터
아보다트로 바꿨습니다.

그래도 여전히 빠지고 있습니다.
샤워후 머리 말릴때마다 가슴이 무너집니다.

이제 약빨이 다한걸까요..
아니면 아보다트도 적응기가 필요한걸까요..

프로페시아로 탈모 걱정 조금 덜고 살았는데..

다시 두렵습니다. 빡빡 밀어야하나 계속 고민중입니다..

어째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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