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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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오늘 드디어 프로스카를....

  • 2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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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슬픈이'란 이름으로 인사를 드렸었습니다. 그런데, 가만 생각해보니 슬퍼한들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그래서 일단 이름을 바꾸었고... 그리고, 오늘 피부과 가서 처방전 받고 프카 구입했습니다.
사실 저의 경우는 상당히 오랜 기간동안 탈모가 진행되었고, 그러다보니 설마설마하며 오랜 시간을 그냥 보내온것 같습니다. 그러다가 이제 20대 후반이 된 지금, 더이상 방치하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죠. 우연히 이곳도 알게 되었구요. 그리고는 무엇이든 시작해보자고 다짐했죠.
저는 이곳에서 아주 많은 정보를 얻었습니다. 황정욱님과의 상담도 그랬고, 특히 이곳 대선배님들의 피같은 값진 경험담 덕에 저는 많은 용기를 얻었습니다. 그래서 아주 많은 방법이 있긴 하지만 일단 프카부터 시작하기로 했죠.
피부과의 의사도 이런말 하더라구요. '정말 치료법은 많다'라구요. 그말의 의미는... 그만큼 사람에 따라서 치료의 효과는 천차만별이라는 것이겠죠. 그렇기 때문에 자신에게 가장 알맞는 치료방법을 찾아야하는 것이구요. 그 시작으로 저는 프카를 복용해보기로 했다는 것이죠.
지하철 좌석에 앉아서 당당하게 책볼 날을 기다리며 여러분들 힘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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