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2등 회원등급 가루밀
  • 3등 회원등급 하얼빈찐빵닌자
  • 4등 회원등급 앙흥
  • 5등 회원등급 K42611233062505142351
  • 6등 회원등급 Gold모발
  • 7등 회원등급 K5078730032
  • 8등 회원등급 ssing
  • 9등 회원등급 K5078784425
  • 10등 회원등급 K5074141915

[두타스테리드] 아닙니다. 사실 무근입니다.

  • 23년 전

  • 1,377
0
네. 분명 DHT를 생성하는 5AR 1형은 정상적인 뇌세포 조직에서도 일정량 발견되고 신경학적 이상의 우려가 있을 가능성은 있습니다.

하지만 가능성과 실제로 존재하는 것과는 100% 다르다는 것입니다.
두타의 4년간의 임상데이터 결과 신경학적 이상 소견도 없었고 상당히 안전한 약으로 나왔습니다.
부작용의 비율도 피나스테라이드 1mg 에 비해 그리 높지 않습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부작용은 성적인 데에 집중되어 있기도 합니다.

그리고 두타의 부작용이나 그런 것들이 밝혀진바가 없다는 말은 상당히 무책임한 발언입니다.
이미 FDA의 까다로운 심사를 통과했으며 4년간이란 긴 임상을 통해 부작용도 거의 발견되었습니다.
프로페시아의 임상데이터가 5년인 것을 생각해본다면 상당히 인상적인 결과입니다.

물론 이런 우려는 당연한 것이긴 합니다.
5AR 2형이 없는 경우는 생물학적 모델도 있으며 도미니카 공화국에서 오랜 시간 임상도 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FDA의 심사가 그리 녹록치는 않은 만큼 안정성은 믿을만 하다고 보셔도 될 것입니다.



>근거 없는 말이 아닙니다.
>자세히는 모르지만, 두타가 작용하는 효소가 뇌에 일정량 존재하고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신경학적인 문제가 생길수도 있다고 하더군요. 자세한 영향에 대해선 밝혀진
>바가 없지만, 어떤 영향을 미칠지도 모르고 있는 것이죠.
>
>>
>>> 저도 두타를 먹으려고 하는데,
>>> 아직 안전성이 확보되지 않은 상태라 먹기가 좀 그렇네요.
>>> 뇌에 손상이 갈 수도 있다는 데요. 제가 지어낸 말이 아니라 전문의 게시판에 그렇게 올라와
>>> 있네요. 물론 프페보다야 효과야 좋겠지만 부작용 또한 만만찮은 것 같은데...
>>> 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냥 드시는 겁니까?
>>
>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