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2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3등 회원등급 앙흥
  • 4등 회원등급 K4817292865
  • 5등 회원등급 K42611233062505142351
  • 6등 회원등급 K5068773496
  • 7등 회원등급 ssing
  • 8등 회원등급 두랩
  • 9등 회원등급 K5072365620
  • 10등 회원등급 K5065641854

[두타스테리드] [re] 아닙니다. 사실 무근입니다.

  • 23년 전

  • 1,360
0
약의 부작용이란게 근시일(물론 4년이 짧진 않지만) 내에 발견 될 수도 있겠으나,
대사 과정이 40%정도(맞나요?)밖에 밝혀지지 않은 상태에서 그 이외의 부작용을
배제할 수는 없다는 생각입니다. 지금 '모른'다고 '없다'라고 할 수 없는것 처럼 말이죠.
저 또한 당연히 님의 말이 200% 옳았으면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더 지켜봐야 될 일이겠지요.
그러나 현재로선 의사들의 말을 흘리는게 현명할 것 같진 않습니다.

>네. 분명 DHT를 생성하는 5AR 1형은 정상적인 뇌세포 조직에서도 일정량 발견되고 신경학적 이상의 우려가 있을 가능성은 있습니다.
>
>하지만 가능성과 실제로 존재하는 것과는 100% 다르다는 것입니다.
>두타의 4년간의 임상데이터 결과 신경학적 이상 소견도 없었고 상당히 안전한 약으로 나왔습니다.
>부작용의 비율도 피나스테라이드 1mg 에 비해 그리 높지 않습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부작용은 성적인 데에 집중되어 있기도 합니다.
>
>그리고 두타의 부작용이나 그런 것들이 밝혀진바가 없다는 말은 상당히 무책임한 발언입니다.
>이미 FDA의 까다로운 심사를 통과했으며 4년간이란 긴 임상을 통해 부작용도 거의 발견되었습니다.
>프로페시아의 임상데이터가 5년인 것을 생각해본다면 상당히 인상적인 결과입니다.
>
>물론 이런 우려는 당연한 것이긴 합니다.
>5AR 2형이 없는 경우는 생물학적 모델도 있으며 도미니카 공화국에서 오랜 시간 임상도 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FDA의 심사가 그리 녹록치는 않은 만큼 안정성은 믿을만 하다고 보셔도 될 것입니다.
>
>
>
>>근거 없는 말이 아닙니다.
>>자세히는 모르지만, 두타가 작용하는 효소가 뇌에 일정량 존재하고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신경학적인 문제가 생길수도 있다고 하더군요. 자세한 영향에 대해선 밝혀진
>>바가 없지만, 어떤 영향을 미칠지도 모르고 있는 것이죠.
>>
>>>
>>>> 저도 두타를 먹으려고 하는데,
>>>> 아직 안전성이 확보되지 않은 상태라 먹기가 좀 그렇네요.
>>>> 뇌에 손상이 갈 수도 있다는 데요. 제가 지어낸 말이 아니라 전문의 게시판에 그렇게 올라와
>>>> 있네요. 물론 프페보다야 효과야 좋겠지만 부작용 또한 만만찮은 것 같은데...
>>>> 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냥 드시는 겁니까?
>>>
>>
>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