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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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타스테리드] [re]^^님의 말씀에 동의합니다.

  • 23년 전

  • 828
0
아무리 부작용비율이 낮다고 하더라도 자신이 부작용이 걸리게 되면 어처구니가 없겠죠.
따라서 전문의약품을 쓴다는 것은 부작용을 감수하고 쓰겠다는 얘기인데....

두타가 탈모치료용으로 나오지 않는 가장 큰이유는 부작용으로 알고 있습니다.
전립선비대증과 같이 중증이야 부작용을 감수하더라도 사용이 가능하지만 탈모치료용으로는 그런 부작용율이 fda에 통과할지도 미지수이며 통과하더라도 의사나 기타 일반인이 사용하겠느냐의 문제입니다.
또한 두타의 반감기는 5주이상으로 알고 있으며 결론적으로 부작용이 나타나서 약을 끊더라도 최소2개월이상은 지나야 부작용이 사라진다는 것입니다.
이또한 완전히 사라진다고 볼수는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반감기가 지나더라도 수개월은 갈수가 있습니다.
두타의 반감기는 사실 상당히 위협적으로 부작용자에게 다가올수 있다는 사실이죠.

프카의 경우는 반감기가 48시간이내라고 알고 있는데 부작용이 사라지는 시점이 약 10배인 20일이상지나야 합니다.
두타의 경우 5주의 10배라면 약 50주 1년이상을 부작용으로 고생해야 할지도 모릅니다.
물론 이수치가 비례적이지만은 않습니다.

또한 부작용이라는 것은 수년내 나타나는 것이 아니며 표본조사로 수천명에 한해서만 단정지을수는 없습니다.

실례로 프카의 초기시험단계나 프로페시아의 초기시험단계에서 유방비대와 기름기에 관해서는 전혀 밝혀진바가 없어나 임상시험후 시판한지 5년이상이 지난후에야 이부작용에 대해서 언급을 합니다.
최근 프로스카의 설명서를 보시면 유방비대에 대해서 언급을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어떠한 과학적인 근거나 설에 의해 조금이라도 가능성이 있는것은 배제할수가 없습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사소한 부작용이라도 인체에 치명적이라면 또는 자신이 그런 부작용에 항상노출되어 있다는것은 매우 위험천만한 일이 아닐수 없기때문입니다.

^^ 님의 말씀에 동의하며 전문의약품의 투여는 신중을 기해야 합니다.
-공익광고나 포스터에서 왜 그렇게 강조를 하겠습니까? 분명 무엇인가 이유가 있을것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까?-


>약의 부작용이란게 근시일(물론 4년이 짧진 않지만) 내에 발견 될 수도 있겠으나,
>대사 과정이 40%정도(맞나요?)밖에 밝혀지지 않은 상태에서 그 이외의 부작용을
>배제할 수는 없다는 생각입니다. 지금 '모른'다고 '없다'라고 할 수 없는것 처럼 말이죠.
>저 또한 당연히 님의 말이 200% 옳았으면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더 지켜봐야 될 일이겠지요.
>그러나 현재로선 의사들의 말을 흘리는게 현명할 것 같진 않습니다.
>
>>네. 분명 DHT를 생성하는 5AR 1형은 정상적인 뇌세포 조직에서도 일정량 발견되고 신경학적 이상의 우려가 있을 가능성은 있습니다.
>>
>>하지만 가능성과 실제로 존재하는 것과는 100% 다르다는 것입니다.
>>두타의 4년간의 임상데이터 결과 신경학적 이상 소견도 없었고 상당히 안전한 약으로 나왔습니다.
>>부작용의 비율도 피나스테라이드 1mg 에 비해 그리 높지 않습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부작용은 성적인 데에 집중되어 있기도 합니다.
>>
>>그리고 두타의 부작용이나 그런 것들이 밝혀진바가 없다는 말은 상당히 무책임한 발언입니다.
>>이미 FDA의 까다로운 심사를 통과했으며 4년간이란 긴 임상을 통해 부작용도 거의 발견되었습니다.
>>프로페시아의 임상데이터가 5년인 것을 생각해본다면 상당히 인상적인 결과입니다.
>>
>>물론 이런 우려는 당연한 것이긴 합니다.
>>5AR 2형이 없는 경우는 생물학적 모델도 있으며 도미니카 공화국에서 오랜 시간 임상도 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FDA의 심사가 그리 녹록치는 않은 만큼 안정성은 믿을만 하다고 보셔도 될 것입니다.
>>
>>
>>
>>>근거 없는 말이 아닙니다.
>>>자세히는 모르지만, 두타가 작용하는 효소가 뇌에 일정량 존재하고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신경학적인 문제가 생길수도 있다고 하더군요. 자세한 영향에 대해선 밝혀진
>>>바가 없지만, 어떤 영향을 미칠지도 모르고 있는 것이죠.
>>>
>>>>
>>>>> 저도 두타를 먹으려고 하는데,
>>>>> 아직 안전성이 확보되지 않은 상태라 먹기가 좀 그렇네요.
>>>>> 뇌에 손상이 갈 수도 있다는 데요. 제가 지어낸 말이 아니라 전문의 게시판에 그렇게 올라와
>>>>> 있네요. 물론 프페보다야 효과야 좋겠지만 부작용 또한 만만찮은 것 같은데...
>>>>> 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냥 드시는 겁니까?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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