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하십니다.....
>저걸 어떻게 4등분해서들 드십니까.....
>5등분해서 드시는 분들은 도대체 신의 손인가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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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 >>
first cutting => 6 : 4
second cutting => 4 를 다시 2등분.
third cutting => 6 을 다시 3 등분.
비닐 과자 봉지 펴놓고 자르는 작업 시행하구요.( 날이 예리한 과일 깍는 칼로 합니다.)
칼날에 힘주고 약을 자를 때 약이 튀지 않도록 요령껏 하세요.
가끔 의도데로 안 될땐 조각난 약을 다시 다듬는 작업으로 그 크기를 맞추어 나갑니다.
덩어리약은 보관하고 맨먼저 부스러진 약부터 먹습니다.( 우아 ! 너무 자세하게 갈킨당 ^ ^ )
작업 중 생기는 가루는 맨 나중에 혀로 깨끗이 핥아먹습니당 ! ^ ^ (비닐 과자 봉지이므로 가능)
칼날에 묻은 가루도 깨끗이..... ( 단, 주의력이 산만한 분은 절대 따라하지 마셈, 위험 천만 !! )
(1 mg 이 하루 복용량이므로 먼지처럼 작은 입자 크기도 놓치면 안되지요. ㅋ ㅡ ㄱ ! )
짬밥(?)이 쌓이면 감각이 손에 익어서 그다지 어렵지 않습니다.(즐거운 마음으로 작업 시행함)
처음에는 4 등분하다가 좀 시간이 지나니 약의 크기에 적응이되어 5 등분에 도전하고픈
용기(?)가 생기더군요. 지금은 아주 능숙한(?) 경지에 입문했습니다. ㅎㅎㅎ
득모의 길이 험난할지라도 나는 그 길을 가리라 ....
모두들 기필코 수북수북 득모의 환희를 맛보시길 ...(그 기분 ㄷ ㅐ 낄이더이다. @..@ !!! )
감사합니다.
한말씀 더 : 처음부터 5 등분 시도하시믄 멀카락 빠집니다. ^^
우선은 4 등분하시공, 테크닉이 모이믄 그 때 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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