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는 날씨가 참으로 많이 시원해졌네요. 다들 득모 하시구요.^^
저는 중학교때 유도를 했었습니다. 중3 1학기 까지 했나 운동을 하다 인대가 파손되는 부상을 당한 이유로 계속 누워 있었져 한 4개월 정도요 몸무게가 25kg이나 늘었더라구요 그래서 운동을 관뒀죠. 계속했음 국가대표감인데.....--;; 중학교 졸업하고 겨울이지나가는 날부터 살을 빼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남녀공학 고등학교에 가는데 이런몸으로 갈순 없다구 하구요.
한 2개월 정도 아침점심 반그릇씩 글구 저녁은 굶었죠 하지만 운동량은 유도하던때랑 비슷하게 운동을 했습니다. 병원에서 쪘던 살이 다 빠졌죠.
근데 문제는 여기서 부터 시작했습니다..고1입학하고 아침에 머리를 감는데 세숫대야가 까만거에요.
보니 머리카락이..부모님께 말씀드렸더니 니 몸이 일시적으로 변했기 때문에 머리가 빠진다는거에요 하지만 머리 빠지는 양은 점점더 늘어만 가고 짧게 치고 다녔죠 3부,2부,1부 한때는 확밀어버리고 면도까지 하고 다녔어요(여학생들이 싸이코라고 놀려 댔지만 어쩔수 없었죠)머리숱 없다고 놀림받느니 아싸리..고2때는 자살까지도 감행할려 했습니다. 어린날에 추억이지만 저희 아파트 20층에서 뛰어내릴려고 올라서서는 울었답니다..정말로 머리를 한탄하며...뒤늦게 올라온 둘째누나가 토닥 거려서 내려갔죠. 그 이후로 전 인터넷을 잘 발달되지 않은시절이었으므로 책과서적으로 민간요법아닌 민간요법을 시작했죠. 머리카락은 담백질로 되어있기 때문에 두부.콩,푸른생선 등이 좋다는걸 알고 그런것만 고라 먹었습니다. 그러기를 몇개월 머리 빠지는게 좀 낮더라구요.나기도 많니났나구요.
이제는 아마도 친가쪽을 닮아 유전으로 인한 탈모가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듭니다.^^
현재 제머리는 좀 길렀을때 내가 말안하면 그냥 머리숱이 다른사람보다 적네 이정도입니다.
오늘 머리 3부로 짤랐구요.왠지 약 먹기 시작하면 쉐딩현상땜에 머리가 마니 빠질것 같아서 머리가 짧으면 머리가 빠져도 잘 못 느끼죠 그럼 신경이 덜쓰집니다.
오늘 진찰 받았는데 남성형탈모라고 합니다. 제 증세는요 전제적으로 머리가 빠진다는거에요.
할아버지,삼촌,아버지 이렇게 뻣거 머리 입니다..헤헤 그래도 전 관리만 잘하면 완전히 빠지지 않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오늘부터 프로스카 먹어볼랍니다. 반응이 생길지 안생길지 모르겠지만요.
프로스카 반심반의 하시는 분을위하여 제가 10일마다 글 올리겠습니다.
캠이나 티카가 있음 사진도 첨부하고 싶은데 곳 준비되는데로 사진 첨부하여 상세하게 올리겠습니다.
그럼 여러분들 파이팅 외쳐주세요....유전을 초월할수있도록요.
그럼 며칠후에 뵙겠습니다.^^ 혹시 문의 사항 있으신분은요 주저없이 메일
medieyoudie@hanmail.net 날려 주세요. 답변 드리겠습니다.
한가지 궁금한점은요 제가 담배를 하루 한갑덜피는데 영향을 마니 받을런지......담배를 줄여야 겠지요..............................................이것만은...으헝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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