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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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re] 어떻게가 중요하지 어느 것이냐? 는 별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 23년 전

  • 959
0

프페냐? 프카냐?
어느 것을 선택할까?

이 둘의 약효에 대하여 저울질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아예 처음부터 프카로 재미를 보고 있기 때문에 프카의 효력에 전혀 의심을 하지 않습니다.
다만 프카를 복용할 때는 1일 권장량을 얼마나 잘 맞추어 복용하느냐에 따라서
그 효과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생각되는군요.

치료를 하는 개인의 복약 태도에도 그 효과가 엄청나게 차이가 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즉, 얼마나 성실하게 탈모 치료에 전념하느냐가 약효에도 결정적으로 영향을 미친다고 할 수 있지요.

모든 병을 치료하는데 있어서 단지 약에만 의존하면 성공할 확률이 그리 높지 않습니다.
평소에 건강 관리를 잘 하면서 탈모 치료약을 복용했을 때 약효가 좋다고 말씀 드리고 싶네요.







>저는 가르마초기 탈모의28살 입니다.
>미녹시딜 바른지 2년 다되가는데요, 진전도 후퇴도 없고 현상유지하고 있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물론 훨씬많은 사람들이 프로페시아보다 프페를 이용하고있는 상황을 감안하더라도
>700여개의 글들을 본결과 프로페시아의 부작용(발모효과가 전혀없는점, 쉐딩), 등은 너무 적게 올라와있네요
>프카성공기15%
>프카실패기 50%
>프로페시아성공기 20%
>프로페시아 실패기 5%
>여기 대다모 사이트에 글을 올리는 분들은 생각컨데 약물치료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느것이
>되었던 간에 단순히 주 성분이 같다고 이와 같은 차이는 설명키 힘들것 같은데..
>앞으로 약물치료를 생각하고 있는데 어떤것을 택해야할지 약간의 고민이 있네요,,
>참고로, 프로페시아로 약간의 효과를 본 후에 프카로 현상유지하시는 분들의 수도 상당합니다
>프페와 프로페시아를 단순비교하지 않더라도 프로페시아의 성공률은 실패보다 4배고, 반면에 프카는 마이너스 약 3배네요
>다른분들의 의견은 어떻하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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