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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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re] 전체글분석, 프카부작용이 훨씬더 많이올라와있는데..

  • 23년 전

  • 1,267
0
그 많은 글을 분석하신 님의 노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
대단하시네요..
사실 프페 먹으면 더 없이 좋겠지만, 비용때문에 많은 분들이 프카를 드십니다..
프페가 한국에 정식발매되기 전엔 일부 의사들은 프카 1/4을 처방했었습니다..(물론 그때
미국엔 이미 프페가 발매된 상태였지요.) 기본적으론 양의 차이만 인정한 것입니다..지금도
대부분에서 그때와 크게 다른 입장은 아니겠지요..그런데 프페와 다른 효과가 발생한다면 그건
아마도 보관 상의 문제가 가장 클거 같습니다..쪼개진 조각을 보관할 때 쪼개진 단면이 공기와
맞닿아 산화되고, 코팅이 없는 그 부분때문에 습기에도 약해지게 됩니다..따라서 미리 다 쪼개놓지
말고 한알씩 쪼개서 복용하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겠지요..
그래도 조금의 여유가 되신다면 되도록이면 프페 드시길 권합니다.

>저는 가르마초기 탈모의28살 입니다.
>미녹시딜 바른지 2년 다되가는데요, 진전도 후퇴도 없고 현상유지하고 있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물론 훨씬많은 사람들이 프로페시아보다 프페를 이용하고있는 상황을 감안하더라도
>700여개의 글들을 본결과 프로페시아의 부작용(발모효과가 전혀없는점, 쉐딩), 등은 너무 적게 올라와있네요
>프카성공기15%
>프카실패기 50%
>프로페시아성공기 20%
>프로페시아 실패기 5%
>여기 대다모 사이트에 글을 올리는 분들은 생각컨데 약물치료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느것이
>되었던 간에 단순히 주 성분이 같다고 이와 같은 차이는 설명키 힘들것 같은데..
>앞으로 약물치료를 생각하고 있는데 어떤것을 택해야할지 약간의 고민이 있네요,,
>참고로, 프로페시아로 약간의 효과를 본 후에 프카로 현상유지하시는 분들의 수도 상당합니다
>프페와 프로페시아를 단순비교하지 않더라도 프로페시아의 성공률은 실패보다 4배고, 반면에 프카는 마이너스 약 3배네요
>다른분들의 의견은 어떻하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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