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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넋두리

  • 23년 전

  • 817
0
프카 3일째 입니다. 술과 담배를 하고 글을 남깁니다.

저는 고딩때부터 탈모가 시작되었는데 ...
가만히 생각해보니 탈모 시작된 시기가 술 담배한 시기와 일치합니다
물론 여친땜에 고민한시기와 같지만 어쨋든 그 시기와 일치한것 같습니다.
제가 지금 프카복용하고 술담배와의 복합관계의 작용에서 두려움에 쓴는글이라 할수 있습니다.
내일 일어나서 머리 많이 안빠지면 다행이구요
어쨋든 유전적인 면이 비중을 많이 차지하겠지만 술담배로 인하여 탈모가 일찍시작된거라 생각듭니다.
스스로의 반성일지 모르지만 어쨋든... 술은 사람들 만나면 한잔할수 있는경우지만
담배는 혈액순환을 막는 모든 병의 근원입니다.
님들중에 담배를 피우시는 분 계시면 자제 하시고 끊는 편이 나을듯 싶습니다.
저도 이제 끊는 쪽으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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