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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Re: 그저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 25년 전

  • 718
0
김찬성님 글 잘읽었습니다.
그런데.. 오래 사용해보신분들의 의견과는 달리
프카에 대해 상당히 호의적이시군요.
찬성님의 경우는 어떻습니까?
어떤 근거를 가지고 극히 긍정적인 입장을 보이시는지요?
혹시 프카를 생산하는 회사가 발표한 데이타만을 가지고 판단하고 계신건 아닌지요?


김찬성 wrote:
> 안녕하세요. 김찬성입니다.
> 님은 프로스카를 아주 오랬동안 복용하셨군요.
> 님이 말씀하신대로 그게 프로스카나 프로페시아의 한계인것 같습니다.
> 하지만 누구나 다 효염이 있지는 않고 또개인의 차가 심하다는 것을 님이 잘아실겁니다.
> 프로페시아의 임상시험결과를 보면 약80%정도의 사람들이 효과를 본다고 하니어쩔수가 없을 겁니다.
> 그리고 머리카락은 정상인들도 하루에 80여개가 빠집니다. 그리고 3개월후 다시 그자리에 새로운 모발이 자라나는 것이지요.
> 그냥 두서없이 몇자적어보았습니다. 오해가 없어시기를 바랍니다.
> 그럼. 이만....
>
>
> 왕대머리 wrote:
> > 나이 27
> > 탈모 경력 11년째
> > 현재머리 스타일: 앞머리가 훤하게 보임 전체적으로 머리털수가 없음 M자형 탈모증
> > 미녹시딜: 사용 경력 1년4개월 효능 없음 1999/12/19 부터 사용중지
> > 프로스카: 2년하고도 1개월 사용 결과 실망 하루동안 빠진 머리털 최저 80~최고150개
> > 아직까지 사용 하고 있음
> > 프카 너무 기대 하지 않길 바랍니다.
> > 발모효능은 2~3cm솜털수주
> >
> > 최종 결론 탈모 방지 효능 40% 발모 효능 18%
> >
> > 지금 마음은 허탈한 마음뿐...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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