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2등 회원등급 가루밀
  • 3등 회원등급 하얼빈찐빵닌자
  • 4등 회원등급 K5041734820
  • 5등 회원등급 Gold모발
  • 6등 회원등급 K5078730032
  • 7등 회원등급 K5078784425
  • 8등 회원등급 K4850826266
  • 9등 회원등급 K5075640024
  • 10등 회원등급 K5082638973

[피나스테리드] [re] 탈모인의 특징??

  • 23년 전

  • 1,645
0
저두 그렇게 생각합니다..
엇그제 목욕탕에 갔는뎅..탈모이신부들 그렇더군요..
군데 더궁금한건..자위나 어떤경로,이유로던지 갑작스런호르몬의 불균형이
더탈모를 부축이는거 같습니다..
가슴젖꼭지에두 저는 털이 좀있는뎅..신기하게 나랑같이 젖에 털있는분들만 탈모드라구여-_-+/
그런생각을하게된건..집안에 암두 탈모가 없어서리..아부지두60이넘으셨는데..아직흰머리두 없으신뎅..거참..난 돌연변이인가? 암튼 무조건 호르몬때문이아니라..많건적건간에..호르몬중 변해서DHT 가 모낭을 괴롭혀서이라니..그걸 그활동을 막아주는게 프카프페인뎅.. 만약 DHT이유가 아닌 다른이유로 탈모가 진행되는거라면 밑빠진 독에 물붓기 겠죠..
하지만 자기 상황 형태가 어떤 이유진 모르는게 태반 다라 할수있겠죠..
모르지만 다른이유라도 지금할수있는건..약밖에 없겠죠..이유를 알수 없으니..


>몇해에 걸친 탈모의 경험으로 볼때
>탈모이신분들 대부분이 몸에 털이 많은것 같군요
>가슴털도 일찍나고..
>온뭄에 털로 도배를 한 사람들이 대부분인것 같습니다.
>근데 왜 정수리에만 털이 없을까요??
>참 신기합니다.. 탈모인으로써
>쓸데 없는데는 털이 넘쳐나는데..
>근데 프페나 프카가 남성 호르몬을 조절한다고 들었는데
>따라서 프페나 프카로 효과볼수 있는 사람도 몸에 털이 엄청 많은 사람이 아닐까요?
>호르몬이 엄청 많은 사람이기 때문에..
>아닌가요???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