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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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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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Re: 탈모진행분들 반드시 읽고 생각해봅시다.

  • 25년 전

  • 692
0
김찬성 wrote:
> 안녕하세요. 김찬성입니다.
> 나이가 아직어리신데도 불구하고 탈모가 진행된다니 안타까울따름입니다.
> 아시겠지만 현재로서 완전한 탈모치료제는 아쉽게도 없습니다.
> 하지만 어느정도 효과가 있는것은 FDA승인을 받은 프로페시아와 미녹시딜입니다.
> 프로페시아는 피나스트리드라는 물질을 1mg을 함유하고 있는데 이 피나스테리드성분은 5알파리덕타제효소를 억제물질입니다.
> 조금 생소하겠지만 이 5알파리덕타제효소는 테스토스론이라는 호르몬과 만나면 탈모를 일으키는 DHT(히드로테스토스테론)호르몬으로 변합니다.
> 그래서 5알파리덕타제효소를 억제하면 탈모를 일으키는 DHT호르몬(탈모를 일으키는 호르몬)으로 되는것을 억제하는 것이죠
> 그런데 5알파라덕타제는 1형효소와 2형효소가 있으며 1형효소는 두피와 피지선에 다량으로 분포되어있고 2형효소는 비뇨생식기관조직과 두피모낭에 분포되어있어 피나스테리드는 1형효소에는 억제치 못하고 2형효소만 억제를 합니다.
> 그래서 완벽한 탈모방지를 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 하지만 현재로서는 이러한 피네스트리드가 탈모를 방지하는데에 대해서는 최선의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 또한 FDA의 실험자료를 보더라도 12개월이상 복용자중 약80%정도가 효과가 있다고 보고되어 꽤 희망적이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 또한 임상결과를 보면 두피 1인치의 원에서 모발수를 세어서 12개월복용후 그 실험결과치를 보면 평균 80올에서 90올 이상 모발수가 증가 되었다는 보고도 있읍니다.
> 물론 위약(가짜약)도 동시 복용게 했는데 평균 20올정도 줄었다고 하던군요.
> 제 생각에는 님도 빨리 조치를 취하셔야 할것 같습니다.
> 저는 개인적으로 프로페시아 복용을 권합니다.
> 프로페시아구매나 복용관계에서 궁금하신것이 있어면 다시 질문을 하시기 바랍니다. 도움이 되었나 모르겠군요.
> 그럼 이만....
>
>
> 20세 고민남~ wrote:
> > 안냐세여 전 20세이고 최근 탈모가 시작되었습니다
> >
> > 친가나 외가쪽에도 대머리는 없었기 때문에 전혀 남의 일인줄 알았는데
> >
> > 증조할아버지가 대머리란걸 얼마전에 알게 되었습니다
> >
> > 전형적인 남성 M자형 탈모인 것 같아요
> >
> > 아니,,앞머리도 얇아지는걸로 봐선 앞머리 전체가 없어질것 같기도 하고...
> >
> > 지금은 초기라지만 이것은 금방 달라져버린다는 글을 봤습니다
> >
> > 같은 증상의 선배들께서 지금 제가 할수있는 식생활,유용한 약에 대해서
> >
> > 조언부탁합니다
> >
> > 글들을 봤는데 미녹5%??란 약은 M자형에 효과 없단 분들도 계시고,,프로스카란
> >
> > 약도 효과없단분도 계셔서 복잡하네여
> >
> > 정확히 어떤 약들이 저의 증상에 효과 있는지..글구 다른 도움이 될만한 정보도
> >
> > 부탁합니다
> >
> > 남성호르몬을 억제할 수 있는 방법도 알려주세요
> >
> > 될수 있으면 많은분들이 글 남겨 주세여
> >
> > 그럼....
>
>
젊은나이에 빠지는건 정말 견디기 힘든일입니다
저는 프로페시아를 사놓고 먹을지 안먹을지 고민하기를 한달....
결국 먹고 있습니다. 그방법밖에 없네요...현재로선

아.....그리고 프로페시아 이외의
다른 남성홀몬 억제제 그런건
절대로 드시지 마세요~ 우린 남자입니다. 홀몬억제제 드시면
여성화 되면서......자기 정신세계까지 황폐화되면서
이미 자기몸을 제어못하는 비극이됩니다.

그리고 프카드시면서 성기능관련 부작용생기시는분들
스트레스 많이받죠? 저두 그중에 하나구요..그 해결책으로써
운동을 하면 어떨까요?
타임지에서 본내용인데 헬스장에서 근육운동
많이 하면 대표적 남성홀몬인 테스토스테론이 증가한다고 하던데요
운동이 프카로 인한 홀몬 작용을 어느정도 보상해주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희망을 갖아봅니다.
혹시 아나요. 프카먹으면서 운동하면 DHT수치는 낮아지면서
테스토스테론은 높아져서 훨씬 부작용이 덜할지~~~~
집에만 있지마세요~운동하세요 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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