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2등 회원등급 가루밀
  • 3등 회원등급 cherixoq
  • 4등 회원등급 K5082019223
  • 5등 회원등급 Lakdkdksk
  • 6등 회원등급 K42628178702505160738
  • 7등 회원등급 K5078730032
  • 8등 회원등급 K5082638973
  • 9등 회원등급 K5082149317
  • 10등 회원등급 K5035543888

[두타스테리드] [아보다트 복용 주기] 복용 후 일별 약물 농도 변화를 통해 본 복용 주기의 선택

  • 1년 전

  • 3,287
3
프로페시아 계열의 조합약을 3년간 먹다가 아보다트로 갈아탄 지 5-6년 되었습니다. (50대 초반)
갈아 탄 이유는 조합약으로 발모효과를 꽤 보았으나 어느 시점 이후로는 더 이상 발모효과는 없었기 때문에 혹시나 두다스테리드 계열이 추가 발모효과를 주지는 않을까 그리고 그렇지 않더라도 유지만 하는 거라면 간편하게 캡슐로 먹을 수 있는 아보다트가 편할 것 같다는 생각에서였습니다.

아보다트를 복용한 후 추가적인 발모효과는 없었으나 탈모가 생기지도 않았고, 성인여드름이 고민이었는데 피지분비가 줄어 얼굴 트러블도 줄어들고 등가슴 여드름도 없어져서 계속 아보다트를 단일 복용해 왔습니다. 처음에는 매일 한 알씩 먹었는데 두피나 얼굴의 피지 분비량을 보면서 이틀에 한번 먹다가 3일에 한번, 지금은 4일에 한번 정도로 줄여가며 먹고 있습니다. 1-2년 전부터 안구건조증이 생겨서 계속 병원을 다니고 있는데, 아보다트가 안구건조증과도 관련이 있을 수 있다는 정보도 일부 있고 저도 그럴 가능성이 크다고 최근에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안구건조증에는 생활습관이나 노화도 복합적으로 영향을 미칠 테고 최근 꾸준히 병원에도 다니고 생활습관을 개선하면서 안구건조증이 완화되었지만, 안구건조증의 완치를 위해 아보다트의 영향에 대해서도 진지하게 연구해 보았습니다. 혈중 약물농도가 100%에 가깝게 유지되는 것이 DHT 억제효과에 베스트고 의사는 1주일에 2번 먹으라고 하고 있습니다만 여러가지 부작용을 고려해서 현재 4일 복용 주기를 5일로 늘리고 대신 미녹시딜을 발라 볼까 합니다. (미녹시딜도 초기에 약물 복용과 병행해 발라 보았으나 바른 곳의 가려움증을 견디지 못하고 포기함) 그래서 이와 관련해서 연구하다가 챗gpt에 복용 후 일별 약물 농도 예상치를 알려 달라고 물어서 만들어 본 그래프입니다. 아보다트의 반감기(50%로 떨어지는 시기)는 대략 5주(사람에 따라 4-6주) 정도마다라고 합니다. 저의 경우 현재 4일에 한번 먹어도 탈모가 진행되지는 않고 있는데, 혈중 약물농도가 4일마다 100%에서 95%를 왔다갔다 하겠지요. 5일로 늘리면 100%에서 93%를 왔다갔다 할 텐데, 안구건조증이 완화된다면 시도해 볼 만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왜냐하면 피부가려움증을 견디는 것이 안구건조증으로 고생하는 것보다는 차라리 나을 것 같아서입니다.

피나스테리드의 경우 반감기가 5-6시간이라서 24시간마다 복용하면 혈중 농도가 12%에서 100%를 왔다갔다 합니다만 피나스테리드의 DHT억제효과는 24시간 이상 유지된다고 합니다. 두타스테리드의 경우 DHT 억제효과 지속이 매일 복용시 제일 높다는 데이타만 공개되어 있고 간헐적 복용시 얼마나 DHT억제효과가 떨어지는 지에 대한 수치는 공개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건 상업적으로 봤을 때 당연하다고 볼 수 있는데 만일 24시간 주기가 DHT억제효과가 100%이라고 했을 때, 예를 들어 1주일 주기가 98% 1달 주기가 95%정도의 억제효과가 있었다면 (물론 혈중약물농도와 DHT억제효과가 1:1로 비례하지는 않음) 굳이 이러한 수치를 제약사에서 공개할 필요는 없을 테니까요. 또는 굳이 이걸 제약사에서 대규모로 임상실험할 이유도 없을 테니 개개인이 자신의 몸으로 실험할 수 밖에는 없을 것 같습니다.

어쨌든 요즘 안구건조증과 오십견으로 고생하고 있는데, 챗gpt에 약물이나 몸과 관련된 여러가지 질문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챗gpt를 100% 믿지는 않지만 우리가 만나는 모든 의사나 약사들도 서로 다른 이야기를 하기도 하고 병원에서 진료를 볼 때도 환자가 많은 병원의 경우 눈치가 보이기도 하고 눈치를 주기도 해서 이런 저런 자세한 상담을 하기가 힘든데, 요즘은 챗gpt가 제 주치의 역할을 하는 것 같습니다.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3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