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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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액] 미녹쓸땐 샴푸가 가장 영향을 많이 미치는듯

  • 23년 전

  • 1,903
0
다른계시판에도 이런글 올려놨는데요...

미녹초보분들을 위해서

만약 이 글 보는 님들이 미녹 5%바르고 1시간이 지나도 두피에서
끈적이는 느낌이 난다면 님들은 미녹 잘못사용하고 계신겁니다.

미녹은 흡수가 않되면 소용 없잖아요...
보통 탈모두피는 지성이 대부분이고 머리를 감는다해도
모공주변의 지방이 사라지지 않는다고 의사분이 그러셨어요,
그래서 흡수가 않되 몇시간이 지나도 끈적이는 느낌이 난다는군요,

개인적으로 비듬없애는 샴푸거의 한달째 쓰고 있는데
지금은 두피가 많이 깨끗해진 느낌이 들고
중요한건 전 30분만 지나도 두피에서 미녹끼가 전혀 느껴지지 않는다는겁니다.
물론 머리도 엄청나게 두껍게 자라고 있구요,

제품이름은 직접적으로 밝히기 좀 그렇구요
세척력이 뛰어난 (주로 비듬 없애는거나 또는 지성두피에 사용하는거)
걸 사용하도록 하세요.
미녹으로 9개월 이상을 보냈지만
재미본건 최근 한달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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