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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타스테리드] 아젤리아 산에대한 글이 많이 올라오네요^^

  • 23년 전

  • 1,327
0
[두타]님의 정보하나가 이렇게 대다모에 활기를 불어오다니 정말 감사드려요 __

처음 아젤리아산에 대해 정보를 접했을때... 흥분을 감출수 없었죠. (봉이님은 알껍니다^^)

여러 분들의 글도 그렇고... 아젤리아산.... 탈모량이 줄어드는 효과를 정말 빠르게 느끼네요.

거짓말같이 말이죠. 정말.... 이 효과가 아젤리아산의 역할이고(아니면 아젤리아산과 프카 등의 약

이나 여러 탈모치료방법과의 시너지효과) 또 순간 번쩍하는 효과가 아니라 장기적으로 가능성있는

방법이라면 두 손 번쩍 들고 펄쩍펄쩍 뛸겁니다 ^^

또...... 대다모의 고질적 문제일까요. 비방의 글도 올라오는군요. 머..... 50억 인구가 다 같을순 없

는거고 그런 글들을 올리면서 재미를 느끼는 사람도 있을테고, 조금 잘되는것같다 싶으면 방해를

놓는 분도 계시는것이고 어쩔수 없는거겠죠. 제가생각하는 그런 글들의 가장 효과적 대처법은

뭐니뭐니해도 [쌩~]이라생각합니다^^ 괜히 열받아하실거 없어요. 욕리플 달으실 필요도 없어요.

욕리플은 오히려 그런 글을 올린사람에게 재미만 줄뿐이랍니다. 그냥 읽고 넘어가시던지 읽지마시

면 되요.

저도 여러 생각끝에 린스에 아젤리아산을 타는 방법을 씁니다. 나노테라피 린스.... 아무리 작은걸

골라봐도 500ml밖에 없더군요. 200ml경우도 5%로 희석시킬려면 50g 이나 듭니다. 500이면...어마

어마하죠. 그렇다고 500에 아젤리아산을 넣어쓰는건 아니란 생각을 했습니다. '변질'의 우려를 생

각 안할수 없더군요. 샴푸나 린스통은 공기와의 접촉을 상당히 막아준다는 생각을 하지만

(샴푸나 린스의 유통기간을 보면 알 수 있죠.) 통속에 남는 공기와의 접촉도 생각해봐야겠죠. 그래서

전 200정도 남기고 나머지를 빈통에 따로 넣었구요. 아젤리아는 2개만 넣었습니다. 농도 생각도 안한

건 아닌데..막상 짜고보니까 용량 어쩌구를 떠나서 많아 보였어요 ^^;; 린스통 흔들고 사용중입니다.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래요(저뿐만 아니라 여러분 모두) 침체되 있던 대다모가 이렇게 활기를 찾게

되다니.... 정말 기쁩니다.

[두타]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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